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From JOINS comes a story about better foot covers for those of you who want to wear certain sandals or pumps with the convenience of stockings, without letting the covers show, which they often tend to do - and they look, well, tacky. A solution:
샌들을 자주 신는 여름에 여성들의 발은 고생스럽다. 스타킹을 신으나 신지 않으나 마찬가지다. 스타킹을 신으면 발가락 부분의 마감선이 드러나 샌들의 시원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망친다. 뿐만 아니라 매끄러운 소재 때문에 앞뒤가 트인 신발을 신으면 발이 미끄러져 걷기 힘들다. 그래서 발에 땀이 차고 굳은살이 생기는 것을 감수하면서 ‘맨발’ 패션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 제품이 바로 덧신이다. 발 전체를 낮게 감싸는 덧신은 구두 속에 감춰져 맨발인 것처럼 눈속임을 해 준다. 앞뒤가 막힌 구두에 신으면 알맞다. 2002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여름철 여성들의 필수품이 됐다. 땀을 흡수하고 발을 보호해 준다. 백화점에서는 한 족에 1만원 선, 재래시장에선 3족에 5000원쯤에 판다.
Better ones are available from your local department stores, and can give you the look of “bare” without the wear on your feet.
Share This! 퍼주세요!!!“Street Styles” tracks not just individual fashion choices, but tries to capture fashion that is representative of types of fashion genres visible on the Korean streets.
우리 “길거리 스타일” 컬럼은 개인의 패션 선택만 벤치마킁하는 것아니라, 찰라리 대표적인 길거리에서 보일 수 있는 패션 장르를 잡으려고 해요.
We ran across this young lady in Daehakno (Hyehwa) who looked ready to jump a train to the East Sea and hit the beach. Of course, she wasn’t, but she is typical of younger women these days, who no longer feel sheepish about exposing the shoulders (a huge no-no until very recently), let alone let so much of her back show.
이 언니는 대학로에서 만나게 됐는데 정말 동해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기차를 타려고 한 것같았어요. 물론아니었고 그냥 많은 요즘 젊은 아가씨처럼 어깨를 꼭 가려야하거나 등을 노출하면 안되단 개념에서 벗어난 것같아요.
She was already sporting some pretty short shorts, along with the aviator sunglasses and “worn” Von Dutch hat that is a de rigueur part of the cool-yet-casual style.
아주 짧은 반바지, 그리고 조종사용 써글라스와 Von Dutch의 모자도 쓰고, 진짜 화려한 멋쟁이처럼.
One might have expected, before this summer, to see such revealing styles only in and around Apkujeong, or at least safely below the Han River. Or perhaps in some of the more risqué, lower-middle class “Jersey-ish” areas of the city, such as Dongdaemun or Shillim-dong. Notions about what is OK to expose are definitely changing, and are heading in the direction of showing more, not less.
And in Korea, since the average skirt length has always been a bit high, there’s not very much left to reveal anymore.
원래 압구정동, 아니면 강남에서만 이런 화려한 옷을 보일 수 있었는데…아니면 미국의 뉴저지주처럼 노동자 계급 패션이 많이 나타나는 데(동대문이나 신림동)에서만 주로 보인 것같은데. 근데 요즘에는 그런 정한 한계들이 빨리 변하고 있고 어디서나 한국여성패션은 좀 화려하게 되고 있고 자기 표현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아마 이런식으로 계속 노출하게 되면은 더이상은 노출할 부분이 없을 텐데! ㅋㅋㅋ 하야튼, 언니 - 멋지다! 대게 쿨하게 나오신 것 같아요!
Share This! 퍼주세요!!!여름옷처럼 운동화도 밝아지고 있고 네온색깔로도 나오기 시작했네. 멋지네!
Just like with summer clothes, sneakers are getting neon bright – a hot kinda cool!
Share This! 퍼주세요!!!여기 이번 달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아이 엠 샘” 주역들이 다 모였는데요! 재미있는 인기 배우들이 많이 모여서 기대가 되지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게 하나 있네요!
도대체 왜 좋은 신체조건을 보완할 생각은 하지 않고, 오히려 악화시키는거죠?이봐요, 라이언 군, 왜 그랬어요? 코디가 입혀준 거에요? 그 박스 민소매 티는 왜 입어서 키도 작아 보이고 숏다리처럼 보이게 한거에요? 얼굴을 너무 믿었던 건지, 아니면 자신의 긴 다리는 뭘 입어도 길어보인다 라는 자신감인건지-_-
(사실 포즈가 더 패션을 악화시키는군요 -너무 딱딱해요~)

쪼끔 더 나아 보이는 가수 빅뱅의 TOP 군! 그대도 만만치 않은 거인 사이즈의 셔츠를 입어서 숏다리 처럼 보입니다~ 다만 아주 “쪼끔” 더 낫다고 하는 이유는 까만 자켓의 단추를 닫아서 허리가 어디있는지를 보여주어서 입니다! 단추마저 안했다면, 헐렁한 아버지 양복, 아버지 와이셔츠 빌려 입고 온 느낌이 났을 거에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