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매거진 for your fashion fetish…

제44회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강원도 춘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 선생님들의 구두를 닦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Students volunteer by shining their teachers’ shoes for Korea’s 44th annual Teachers’ Day.
From MyDaily:

계절을 앞서가는 멋쟁이들이라면 올여름에는 무엇보다 ‘발‘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 최근 바디라인을 가려주는 오버사이즈 박스티(자기 체형보다 크게 입는 티셔츠)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롱 스커트가 인기를 끌면서 초여름이면 등장했던 노출패션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것이 패션 추세.
내 생각엔 그냥 우선 발의 건강을 생각하면 되는 거고 그렇게 발건강관리를 잘하면 발은 이뻐질 것같아요. 그쵸? 그래서 쉬지않고 계속 마아악 하이힐을 신다가 여름 오면 “발이 미워!”라고 하지 말고 출근할 때는 이ㅃ은 운동화를 신고 사무실에서만 이쁘게 다니고 자리에 편한 슬리퍼를 신으면 나쁘지 않죠? 그리고 멋진 양복을 입고 있더라도 (어울리지 않은 핑크 운동화 신으면서) 패션 NG아니잖아요; 다들 일부러 한 줄 아는 거죠. 자기 발건강을 신경 쓰는 여자인 줄 알 거죠. 멋을 모르는 거아니라서.

(건강하고 자기 발의 일기를 하는 서양여성, 31살.)
조금이라도 신경쓰면 계속 이빨을 유지할 수 있죠. 근데 막 생각없이 다니면, 발한테 힘들게 하면서 나빠지죠. 밑에 포스트를 보면 “하이힐 증독자”이란 말이 나오는데 사실 “증독자”아니라 그냥 발건강관리 하나도 생각안하는 거죠.그리고 요즘에 “big bag”는 인기 많은데 가벼운 운동화나 밑에 넣을 수 없나요? 함 해보시죠, 언니들!
From the 헬스조선:
하이힐을 신으면 가슴과 엉덩이가 도드라져 보이고, 종아리도 가늘어진다고 생각하는 김정아(31)씨. 하이힐을 자주 신은 탓에 발가락 관절이 구부러지고, 굳은 살도 박혔지만 그의 신발장에는 굽 높이 7㎝ 이상 신발이 가득하다. 김씨는 “발 건강을 위해 하이힐을 신지 않으려고 생각하지만 이제는 하이힐보다 운동화가 더 불편하다”고 말했다.
발 모양이 흉하게 변형되는 등 대가가 만만치 않은데도 하이힐을 고집하는 ‘하이힐 중독자’들이 적지 않다. 하이힐 중독자들은 발이 하이힐에 따라 변형된 탓에 운동화나 단화를 신는 것이 더 불편한 경우가 많다.
Are you a heels addict? Can’t not wear high heels without feeling uncomfortable? Well, you’re not alone, according to the Health Chosun. Sorry, but the article’s in Korean – will sum up in comments.
요즘 정말 많은 운동화 제품들이 있는데요.
간단히 면, 스웨이드, 가죽 제품의 관리방법과 운동화 손질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무엇을 신느냐 보다 어떻게 신느냐가 중요합니다“

더 읽고 싶다면 밑에 클릭!
아무리 좋고 비싼신발이여도 관리만큼 중요한건 없는거 같다 .
다른곳과 접촉이 많기때문에 조금만 소홀해도 신발은 금방 망가져버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쁜신발 좋은 신발에 관심은 많은방면 관리에는 소홀한경우가 대부분이다.
당신의 신발도 지금 당신의 관리를 필요로 하고 있지는 않을까 ?

“발이 커서 구두 쇼핑이 어려우세요?” If your feet are larger than the standard 245mm limit, you just might be in luck, since there are now a few stores made for you, linked to in the story linked above.
“키가 크다면 발이 크다고 해서 콤플렉스 가질 필요 없어요!”

탁월한 감각으로 늘 주목받는 모델 겸 파티플래너 지미기. 뉴욕의 패션스쿨 FIT에서 패션을 공부한 그녀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려 패션브랜드 미기인뉴욕을 론칭해 홈쇼핑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178cm의 훤칠한 키와 탄력 넘치는 건강한 몸매를 지닌 그녀의 신발 사이즈는 260mm.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부터 발이 큰 편이라 신발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디자인이 맘에 쏙 드는 신발을 발견해도 사이즈가 없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매장을 나와야 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죠. 한번은 너무 예쁜 칵테일슈즈를 발견했는데 한 사이즈 작은 것까지밖에 없어서 그냥 샀던 적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게 산 구두들은 대부분 불편해서 한두 번 신고 신발장 속에만 있게 되죠.”

A few of you have written in asking to keep the English going, even in the Korean posts. As you might have guessed, we’re getting a lot more Korean visitors and are aiming at casting a wider net for readers, which means more Korean, since this content is actually going to be found most interesting by…drum roll, please…Koreans!
But we’ve been thinking about different ways to keep the English content going, without putting off possible finicky Korean readers. What do you think is the best way to do it? Bilingual posts? Translations in the comments? We were also thinking of splitting posts and putting the English in the posts after the “Click here to continue…” link.
What do our writers think? Readers? Please chime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