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매거진 for your fashion fetish…
"Fabulous Fashionistas" 컬럼에서는 서울의 뛰어난 멋쟁이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여기서 "멋"이란 어떠한 유행을 의미하는 것이나 비싼 명품 아이템을 자랑스럽게 가지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의 패션 스타일을 특별히 잘 보여주는 사람, 창조적인 코디로 눈에 확 띄는 사람, 그런 분들을 이 컬럼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n the Fabulous Fashionistas column, we shoot the most fashionably original people we can find on the streets of Seoul and bring them to you. We don't choose them because they follow the trends the most closely, nor because they have the most designers labels attached to their bodies, but because they've managed to create their own unique style that one can't simply pass by without wanting to remember.
SFAA 패션쇼를 다니면서 밖에 있는 긴 줄에서 만났던 친군데요. 지나가면서 너무 눈에 띈 거예요.
We bumped into this fabulous young lady in the line for the Seoul Fashion Artists Association S/S 2008 Fashion Show, where she was waiting in line, and simply "jumped right into my eye," as they say in Korean.
그 코트는 정글 짱인데 진짜 죽은 동물의 털아니겠지…?
That coat is straight jungle boogie. Fierce! I hope those aren't real dead animals, though…
재밌는 액세서리.
Funky accessories.
그 부츠는 진짜 "어머나! 어머나!"다. 타이트한 가죽? 버클? 로프 끈? 그리고…설마. 힐에 빤짝빤짝하는 라이석아니야? 우와. 그 건 바로 sexy다.
Oh! Boots after a man's heart! Leather? Buckles? Rope ties on the sides? And bling, to boot? What else can be said? Wait – are those really rhinestones on the heels?! Dang, girl. Now, THAT'S hot.
Say whuuut? 뭐라고?
가끔 놀라서 다시 봐야 될 때가 있네요. SEOUL Magazine이란 잡지가 우리 첫 컬럼 출판했는데 어쩔 수 없이 종이 비싸니까 많은 사진들, 크게 인화를 못했죠. 원본은:
SEOUL Magazine has published our first print column, but since it is limited to the medium of expensive paper, they couldn't, of course, publish them large, or very many of them. Here's the original article:
그래서 잡지에서 나왔던 사진들하고 우리가 다른 못 나온 컷들 추가할께요. 그리고 이 스토리가 거의 다 명동하고 신촌에서만 찍은 사진들이예요. 명동부터 시작할께요:
Sometimes, you have to do a double-take to catch things. So we've decided to add in some alternate and additional shots that couldn't be in the print shoot. Most of this was shot in Myeongdong and Shinchon, and we'll start with the former.
SEOUL Magazine의 선택한 컷…
SEOUL Magazine's pick…
또 다른 소품…
An additional detail…
움직여서 흐리게 나오는 요소들좋아하는 거예요:…
I like motion blur in with still subjects by using slow shutter speeds, as you can see…
그리고 신발…
The shoes…
Seoul Magazine의 선택한 재밌는 아줌마들의 컷.
SEOUL Magazine's pick of these two very interesting ajummas.
또 다른 재밌는 모습.
And a funny alternate.
아주 쿨한 친구 두 명…
A pair of funky friends…
요즘의 머리 스타일을 너무 좋아하네요. 요즘에 아가씨든, 아저씨든, 아줌마든 짧은 멋진 바가지 머리가 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Love the hair – this shorter cut, with either straight bangs, or teased, or purposely messy with chopped locks of different lengths. You'll see more of these kinds of cuts on people below.
터미네이터 4: 명동의 날. 이 옷은 진짜 쿨이다.
Terminator 4: Myeongdong Day. Now THIS is a cool outfit.
머리 스타일 짱이다!
Love the hair (or lack thereof)!
부츠도!
Love the boots!
너무 멋진 머리 컷.
Now, here's a guy with a great version of that popular haircut:
얀이다!
Go, Yan!
이젠 신촌이다!
And now, for some shots of Shinchon!
저 가방…사진에서 포커스…실폐. 젠장.
The purse…was out of focus. Darn.
이 구두랑…와우!
and with the shoes…wow!
그리고 이 멋진 아가씨 두 명…
And check out these two young ladies whom we snapped in Shinchon…
패션에 제일 중요한 요소: 슈즈!
And don't forget the most important element of any outfit: the shoes!
그리고 저번에 2008년 S/S 서울 컬렉션 패션쇼를 보러 간 친구들. SEOUL Magazine의 선택한 컷…
And here are a few shots of some recent attendees of the 2008 S/S Seoul Collection Fashion show, who appeared in the SEOUL Magazine shoot. SEOUL Magazine's pick…
그리고 안 나왔던 '글래머 샷'이고 찍고 싶었던 니트 스웨터이다.
An additional "glamour shot" showing the knit top I wanted to snap…
화려한 빛과 이 친구의 옷 때문에 재밌는 마지막 컷이다.
And a colorful attendee and her funky shows and bag.
좀 화려한데 아주 여성스럽고 이쁜 미니원피스예요. 목고리도 원피스만큼 재밌고 진짜 여름의 니낌을 나네요! 그리고 검정색 가방과 샌들 서로 어울리는데 만약에 약점이 있다면 샌들은 좀 재미 없는 편? 이 옷이랑 너무 boring해요. 그래도, 언니 - 대단하십니다! 패션짱! ㅋㅋ
It's a bit wild, but I like it! It's feminine and fun, and heavy on the frills. The necklace is as cute and summery as the dress, with the simple black bag and shoes going well together. The shoes are the weakest part, if there's something to be said, since they are a bit conventional and boring compared to the rest of her ensemble.
But to each, her own! Work it, girl!
(한국어 번역을 기다리는 중)
Part 1 | Part 2 | Part 3 | Part 4
We rejoined JJ about a week after her pedicure was done, giving it time to settle in and look natural. She found the patterns a little too gaudy (although technically executed well) and was itching to take them off. But she put together one last bit of photos with her friend, and produced a masterpiece of modern modeling.
But before getting to that, I wanted to make mention of an excerpt of foot health news that might be useful now, roundabout monsoon season, when women wear sandals instead of rain gear, since I guess the idea is that you're gonna get wet, anyway. So people wear minimalist sandals and dry off when they get to work.
Chosun.com has some suggestions about that:
"비가 옵니다… 발이 웁니다"
장마철이면 구두와 발은 비에 젖기 쉽다. 잘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해 피부질환을 일으킨다. 샌들을 신다 보면 각질이나 굳은살이 생기기도 한다. 발을 드러내야 하는데 다른 사람 앞에서 곤혹스러울 수 있다. 노출이 많고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효과적인 발과 구두 관리법은 무엇일까…

장마철에는 앞코가 좁은 신발은 되도록 피한다. 구두는 귀가 후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시켜야 한다.
샌들을 자주 신는 여성은 각질이나 굳은살, 물집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각질이나 굳은살은 건조한 상태에서 강제로 제거하면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미지근한 물에 발을 불려 부드럽게 문질러주는 것이 좋다. 샤워 후 발 전용 스크럽제나 보습제로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퓨 린 피부과 김연진 원장은 “여름철 샌들이나 하이힐을 신는 여성은 양말을 신지 않기 때문에 땀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피부질환이 쉽게 발생한다”며 “굳은살, 물집이 생겼을 때 억지로 제거하면 오히려 세균에 감염되기 쉽다”고 말했다.
These are rules that JJ has followed for some time, and it has helped keep her feet in great shape. It also helps that she gives her feet a rest and doesn't wear high heels all the time, or even most of the time. But sometimes, she does, which she shows us in her photo set here.
And a change into aqua blue to match the blue…
A few more angles and views…
And JJ makes one last change before she goes home to take off her very smurfy pedicure.
If you've worked this hard and spent so much on getting a beautiful pedicure, make sure you're taking care of your feet when you're walking around in dirty water, chemical-filled rain, and all the dirt, grime, and grit that will get all over you if you just walk around in the monsoon season as if it were a summer swimming pool party.
At the very least, clean your feet, moisterize, and dry your shoes thoroughly. And try to remember all the hard work that people like Jin-hui put into their pedicure work before exposing your preciouses to the elements.
거침없는 샌들, 못난이발 구제 쇼핑법
미니멀리즘으로 전체적인 룩이 심플해지면서 어떤 슈즈를 매치해 스타일 포인트를 주는가가 무척 중요해졌다. 못생긴 발 때문에 샌들 선택이 고민이라면 쇼핑 가기 전 슈즈 디자이너들의 맞춤 레시피를 참고할 것.

Strap Sandal
For 두꺼운 발목 여러 번 감는 것보다 심플하게 한 번 감는 스트랩 디자인을 추천한다. 두께는 0.5cm를 넘지 않는 가는 끈이 분할 효과가 적어 다리가 길어 보이며 정확한 발목 위치보다는 살짝 발등 쪽으로 내려온 것이 좋다. 에스파드루 스타일이나 두꺼운 밴드 스트랩은 절대 금물.
For 넓은 발볼 가장 중요한 것이 스트랩 두께로 0.8~1cm 정도의 굵은 디자인이 적합하다. 특히 발등 부분을 가로지르는 X자 스트랩 샌들의 경우 확실한 시선 분산 효과를 볼 수 있다. 볼 부분에서 발등 쪽으로 가면서 살짝 가늘어지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좋다.
For 방사형 발가락 발가락 부분이 스트랩으로 엮여 있거나 끝은 나오면서 발가락이 시작되는 부분에 굵은 스트랩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할 것. 미니멀리즘 유행으로 빅 사이즈 비즈나 징을 심플하게 얹은 디자인이 많아졌는데 넓게 퍼져 있는 발가락을 적당히 가려주면서 포인트까지 준다.
Open Toe Hill
For 넓은 발볼 옆부분이 많이 올라와 있는 디자인이 좋다. 옆이 낮은 샌들은 볼이 튀어나와 불편할뿐더러 발에 안정감을 주지 못해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 갑피의 발등 부분이 V자로 깊게 파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굽이 너무 낮은 것은 발이 더 뭉툭해 보이니 피할 것.
For 긴 발가락 발가락이 부각되어 보이지 않는 둥근 라스트에 오픈된 면적이 작은 스타일을 선택할 것. 발등에 주얼리 장식 이 덧대어져 시선 분산 효과가 있는 디자인도 추천한다. 발볼이 좁다면 반 치수 정도 작은 사이즈를 신을 것.
For 짧은 코끼리 다리 오픈토는 짧고 굵은 다리를 길고 가늘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단, 너무 높은 굽은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발가락 지지대가 약한 오픈토 디자인은 굽이 높으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이 심해져 발가락 앞쪽에 압박이 가해지기 때문. 굽은 5~6cm 정도가 적당하다.

Sling Bag Shoes
For 밋밋한 뒤꿈치 발목 뒷부분에 고무 밴드 처리를 하거나 끈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밑창 부분에서 밴드가 올라오는 슬링백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밋밋한 발목을 두드러지게 하는 통굽은 피할 것.
For 높은 발등 신축성 있는 소재에 갑피가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면 높은 발등에 가해지는 압박을 덜 수 있다. 발등이 두드러져 보이는 높은 굽은 피할 것. 5~6cm 정도의 굽이 적당. 둥근 것보다 살짝 포인트가 되는 라스트가 앞쪽으로 시선을 끌어 내려 부담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For 짧은 코끼리 다리 짧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려면 발등 부분을 최대한 많이 드러내 전체적으로 종아리 길이를 연장시키는 착시 효과를 노린다. 슬링백의 두께는 얇은 것이 좋으며 실버나 골드 등의 피부색과 비슷한 컬러를 선택하면 시선 분산을 줄일 수 있다.
Flip Flop Slipper
For 종아리가 짧은 다리 캐주얼 룩에 매치한다면 키가 작거나 종아리가 짧아서 선택하지 못할 조리는 없는 듯. 최근 굽이 약간 있는 키튼 힐 조리도 선보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컬러풀한 플랫 조리를 추천한다. 상대적으로 다리 보이는 미니스커트나 쇼트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 할 것.
For 방사형 발가락 발가락과 발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조리의 경의 굵은 스트랩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넓게 퍼진 발가락을 보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 중창이 너무 좁아서 발가락이 조리 밖으로 나갈 정도인 디자인은 절대 금물이다.
출처:다음미즈넷- wasabi님 (worker***)

최근 화이트 쇼트 팬츠의 매끈한 다리가 눈에 띄는 윤은혜를 모델로 제모기 사티넬을 내놓은 필립스. 그래서일까, 오피스 레이디들의 슈트는 모노톤이었지만 바삐 움직이는 발에서는 컬러풀한 스트랩 슈즈와 비비드 컬러가 빛나고 있었다.
11:05 사무실에서 발라도 주변에서 눈치 못 챌 정도로 냄새 없는 제품은

1위 샤넬 르 베르니 13ml 2만4천원 02-772- 3143 톡 쏘는 매니큐어 특유의 냄새가 아닌 무향에 가까우며 가벼워 금세 날아간다. 자리에서 발랐는데도 옆 사람이 눈치 못 챌 정도.
2위 안나수이 봉쥬르 라무르 네일 칼라 7.9g 1만7천원 02-772-3120 제품을 열었을 때 냄새가 많이 나기는 하지만 역한 매니큐어 냄새가 아닌 달콤한 향이어서 페디큐어를 하는지는 알 수 없다 .
3위 에뛰드하우스 디어달링 네일즈 10ml 3천원 080-022-2285 매니큐어 특유의 냄새를 가지고 있어 바르기전 뚜껑만 열었는데도 주변에서 쳐다보았다. 집에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듯.
4위 미샤 더 스타일 네일 칼라 9ml 1천원 080-080 -4936 전형적인 매니큐어의 진한 냄새로 가장 심했다. 또 냄새가 주변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 자리는 물론 휴게실에서 바르기에도 다소 눈치가 보이는 제품.
14:15 바른 직후 외근을 나가도 될 만큼 밀리거나 번짐 없이 빨리 마르는 제품은?

1위 바닐라코 14ml 2천원 02-538-0711 양쪽 발에 모두 칠하고 보니 처음 바른 쪽은 이미 다 말라 있었다. 충분한 양을 발랐음에도 밀리지 않아 더없이 만족스럽다.
2위 메이블린 컬러라마 글로시네일 7.5ml 2천원대 080-565-5678 밀착감이 좋아 여러번 칠할 필요 없이 한 번이면 충분히 색감이 난다. 칠하는 횟수가 적은 만큼 건조 속도도 빠르다.
3위 부르조아 원 세컨드 네일 8ml 1만5천원 02- 772-3140 솔이 커서 바르는 시간 자체가 짧고 그만큼 빨리 말라 편리했다. 새끼발가락이나 작은발가락에 칠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4위 RMK 네일칼라 14ml 02-772-3180 농도가 묽어 발림성은 좋지만 상대적으로 건조되는 데 시간이 소요된다. 슬리퍼에서 신발로 갈아 신을 때 발톱에 닿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19:10 못생긴 발가락, 스트랩 자국 감춰주는 베이지 컬러는?

1위 루나솔 네일 피니시 10ml 1만6천원 02-772- 3126 한 번 발랐을 뿐인데도 컬러가 선명하고 피부와 가장 잘 어우러지는 세련된 컬러감이 단연 돋보인다. 은은한 펄감도 굿!
2위 DHC 네일 퍼펙트 프로 12ml 9천원 080-7575- 333 피부색이 밝거나 어두워도 모두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누디 컬러. 바를 때 느낌도 매우 부드럽다.
3위 랑콤 쥬이시 베르니 9ml 2만2천원 02-3479- 1238 솔의 크기나 매끄러움, 발림성은 가장 적절했으나 마른 뒤 컬러감이 불만족스럽다. 너무 바른 티가 나지 않아 발톱색에 묻혀버린다.
4위 안나수이 네일 칼라 10ml 1만6천원 02-772- 3120 펄감이 가장 두드러지는 제품인데 발랐을 때 그 펄이 고루 퍼지지 않고 한쪽에 뭉쳐 있다. 컬러도 약해 울퉁불퉁한 발톱결이 그대로 드러난다.
출처:Daum 미즈넷 whynot님(acqu***)
"Fashion is not something that exists in dresses only. Fashion is in the sky, in the street, fashion has to do with ideas, the way we live, what is happening."
-Coco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