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From the YTN Star:
요즘 많은 스타들이 즐겨 입는 스키니 진, 블랙 재킷, 또 납작한 운동화에 이어, 또 하나 추가 해야 할 필수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강렬한 느낌의 빨간 구두인데요.
빨간 구두를 잘 코디하면, 일단 패션리더의 자질은 충분한데요.
원래 동영사을 보려면 클릭하시고.
근데 이런 말은 되게 싫어요:
패션 리더가 되려면, 일단 과감히 빨간 구두부터 도전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휴. 내 생각엔 특별히 빨간 구두 못보일걸요 이번 여름에. 물론 요새 빤짝빤짝 거리거나 빨간, 파랑색 더 있는데 (80년대 리바이벌 트랜드따문에) 그래도 은색, 금색 더 신을 거라고 생각해요, 웬지. 아무래도 빨간색은 너무 티나고 눈에 띄니까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우리 일반사라들이 다 할리우드스타아니니까요.
아무래도 빨간 구두면 한국에서는 귀엽고 얌전한하게 아오는 편이에요. 높고 야한 빨간 구두는 그렇게 많이 인기가 좋지 않을걸요. 그냥 내 예감이예요.
어떻개 생각하나요?
한국에서는 봄은 왜 이렇게 금방 가나? 벌써 에이콘을 쓰고 있네요. 흐흐
근데 패션쪽에 재밌는 트렌드들이 일어나고 있으니까 볼거리 많고 얼마나 더운지 잠깐 생각 안하게 될 수 있잖아요. (특히 에어콘 틀어놓고 있으면….ㅋㅋ)
멋진 t-shirt들이 많이 보일 수 있는 만큼 converse sneakers도 신고 다니는데. 그리고 남자는 Vans신고 다니는 거아닌가요? Converse하고 ㄸKㄱ 어울리는 건데…
문화일보에 의하면:
스포츠브랜드들이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변형해서 입거나 신을 수 있는 기능성 튜닝옷과 튜닝 신발 을 잇달아 시장에 내놓고 있다.

한편 스포츠브랜드 컨버스는 전국을 돌며 ‘움직이는 컨버스 튜닝하우스’를 가동하고 있다. 올 봄시즌에는 중·고등학교, 대학캠퍼스 등을 찾았다. ‘움직이는 튜닝하우스’에서는 패션 튜닝 전문가가 고객들이 원하는 스타일로 신발을 튜닝해준다. 또 원하는 사람들이 트럭에 준비된 도구들로 직접 컨버스화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우 FMS 벌써 그 튜닝에 대해 포스트를 올렸는데. 또 그 재밌는 비디오 보여줄까요?
우와! 손으로 그름을 그린 콘버스! DKBnews에 사온 기사:
신발 `컨버스화`에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인터넷상에서 한때 열풍이 불기도 했던 핸드페인팅의 일종이다. 도깨비뉴스도 2005년도에 `핸드페인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카페에서 만든 작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동안은 티셔츠나 청바지등 의류에 그린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위 사진은 신발에 그려놓은 것이어서 독특하다.
데스노트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라이토와 류크(왼쪽 신발) 그리고 엘(오른쪽 신발)을 그린 것이다. 지난달 말 풀빵닷컴에 올라온 라이토와 류크를 그리는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솜씨에도 놀랐지만 이런 것을 생각해낸 아이디어가 좋다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이 퍼다나르는 통에 검색사이트에서 `라이토 류크`를 치면 해당 애니메이션 동영상 보다는 컨버스화에 그려넣는 제작 동영상이 더 많이 올라온다.
이 작가의 사으트로 가보시죠!
Custom Converses in the house! Some kid hand-painted on these popular Japanese anime characters onto Converses, and he has quite literally blown up on the Internet with them. I hope he’s making a buck or two off ‘em – he’s quite talented. Even though the site’s in Korean, check out the several pictures of his other creations.
I can feel that it’s almost Summer in Korea…but still can see snow in Russia..
Therefore, it’s not that hard to see BOOTs in the street…
Of course, from the show window in downtown, I can feel that Russian girls are also eager for SUMMER…
소식을 듣기도 했지만, 여기 글들만 봐도 한국엔 벌써 여름이 온것 같군요.
그!러!나! 러시아에는 아직도 눈발이 날립니다..–a
그래서인지 아직은 거리에서 부츠를 보는것이 그리 어색하진 않네요.
물론 번화한 시내 곳곳의 쇼윈도들은 여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지만 말이죠…
I envy Russian girls…cause so many russian girls have genetic advantage with LONG LEGs…
That long legs in boots are really sexy as you see in that picture…
sometimes….russian girls also can disappoint us with that high heels under training suit…
However, really fashionable russian girl in boots, seems to be blessed with genetic advantage throughly.
I think that she could be an author of FMS…with that camera…^^
솔찍히 러시아 아가씨들 부럽슴다.
무엇이 부러운것인가… 유전적으로 긴 다리를 타고난것에..아주…–a
한국에서도 물론 매번 쇼핑할때면 짧은 다리 원망스러웠지만
러시아에서 나고 자랐는데, 그랬다면…정말 더더욱이나 원망스러웠을껩니다.
길을 나다니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들~ 기일~다란 다리에 작은 머릴 가졌으니까요.
“남자라면 노숙을 해도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면서 6개월은 버틸수 있다는 말” 인정!
그러나 가끔 “츄리닝“에 신은 하히힐… 유전적인 축복을 내동댕이 쳐버린것 같은…
하지만~ 패셔너블한 부츠와 멋진 스타일…카메라까지 들은 저 러시아 아가씨~
FMS에 초청해서 posting을 부탁해도 될듯 합니다..그져?
처음 이 신발을 봤을 때 당신의 반응은?
한눈에 알아본 이도 있겠지만 내 게는 영락없는 플랫슈즈였다.
그런데 이 꽃신의 정체는 고.무.신!
한국의 하얀 곡선이 살아 있는 고무신에
스텐실로 꽃을 그려 넣은 거라니…
참 재미있는 것같다.
물론 신어보면 실내화 스러워서 촌스럽게 보일 수도 있겠으나
그 발상이 참 재미있다.
Original Flat shoes, 고무신!
하얀 백자 같은 느낌이 뭍어난다.
Futurism으로 가득 한 요즘 shoes market에서 볼 수 없는 완전 복고!
한번은 볼 만 한듯…?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