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I love the idea of reuse. It just makes so much sense. I really love when a new product is made, with good clean clever design, out of materials that would otherwise just be sitting in a garbage pile for the next century or so. Here are two examples of companies taking something old and turning it into something new and better for everyone.
Worn Again, a U.K. based company, makes their funky shoes and accessories from 99% recycled materials. They use tires, seat belts, and even firemen’s trousers!

Upper: Firemen’s trousers, scrap leather from car seats.
Lining: Lining from firemen’s trousers, jeans and men’s shirts.
Sole: Recycled rubber.

Car tyre, scrap car seat leather, seat belts.
Leather in the sandals comes from all sorts of different cars so each sandal is unique and may not be the same as image.
This makes every single pair completely unique and there will not be another one in the world exactly like yours!

Nike has figured out how to give their customers more use out of their products. The Reuse-A-Shoe program collects old shoes and turns them into what they call Nike Grind material. It has been used to make all kinds of athletic surfaces. I love a squishy track–like the one around Seokchon Lake (석촌) and Lotte World.
For neat stuff made from old stuff in Seoul, there’s a great little cafe/shop in Insadong, right near Biwon, called Fair Trade Coffee. They have a workshop where they make purses and wallets from leather couches, slippers for your house from used jeans, and all sorts of other clever products. They also have lovely tea.
If you know of any other places in Seoul to find eco-friendly fashion, Miss Koco wants to know all about it!
알아알아. 플랫 슈즈는 이번 시즌 최고. 꼭 신으라고. 모든 옷이랑 어울려. 사라사라. ㅋㅋ
근데 드디어 그냥 그 얘기말고 패션의 역사를 조금 해주는 거네요. 이번에 Segye.com에 나온 기사:

윗사진: 왼쪽은 Segye.com 그리고 오른쪽은 우리. 우리꺼 더멋지죠? ㅋㅋ
통상 뒷굽 높이가 1∼2㎝인 플랫 슈즈는 원래 발레 슈즈에서 유래했다. 여성스러움과 발랄함을 강조하는 헵번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구두로, 오드리 헵번이 영화 ‘로마의 휴일’(1953)에서 신고 나와 유명해졌다. 헵번은 영화 ‘사브리나’(1954)에서도 끝이 약간 뾰족하고 뒤꿈치가 낮으며 둘레에 자수가 놓인 플랫 슈즈를 신고 나왔다. 이 구두는 아예 사브리나 슈즈라는 보통명사로 불리고 있다. 당시 스커트 밑단에 주름이 달린 무릎 길이의 검은색 사브리나 드레스, 7부 정도로 약간 짧고 몸에 착 달라붙는 사브리나 팬츠와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플랫 슈즈의 인기는 5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지만, 코디법은 많이 변했다. 50년대 공식처럼 떠받들어지던 ‘플랫 슈즈와 무릎 길이 스커트’는 발목까지 오는 긴 스커트로 대체됐다. 또 요즘 여성들은 50년대 인기를 끌었던 7부 길이의 사브리나 팬츠 대신 7부 길이의 레깅스를 즐겨 입는다. 색상도 당시는 검정 일색이었지만, 요즘엔 퓨처리즘의 영향으로 골드와 실버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드디어 광고로만 나온 기사가 나왔네요. 일단 그 부분은 재밌고 온기사를 꼭 읽으세요. Audrey는 너무 아름답죠? 우와.

원조 플랫 슈즈!

The “Sabrina” heel.
50년대는 “Sabrina heel”과 “kitten heel” 둘다 Audrey Hepburn때문에 유행 된 거예요. 우리는 다음에 “kitten heel”에 대해 얘기합시다. 오늘 이만! 휴! ㅋㅋㅋ
중앙일보에 나온 기사는 좀 재밌네요:
‘키 큰 남자‘라는 말은 웬만한 남성들이라면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말.
평소 자신의 키에 만족하지 못하던 남성들은 최근 키높이 깔창을 통해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있다. 노원민(28.가명)씨는 “최근 1인치 두께의 키높이 깔창을 구입했다“며 “요즘 친구들이 옆에 서있다가 ‘너 보기보다 키가 크다‘라는 소릴 자주 듣는다“고 만족감을 표시한다.
그는 이어 “1인치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키의 변화를 잘 감지하지 못하지만 막상 옆에 서보면 ‘키가 은근히 크다‘는 이미지를 준다“며 살짝 귀띔한다.

요즘 아이들이 신는 실내화다 .
내가 학생일때만 해도 투박한 모양의 흰색신발 이었는데 ..
요즘 아이들은 참 이쁜 실내화를 신기도 하는구나 ..부럽다 ㅡ.ㅡ ;;
요즘아이들이 선호 한다는 “아사히 ”사의 실내화!! 플렛슈즈가 유행하는 요즘
귀여운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 까지 꼭 실내화의 용도 뿐만이 아니라
실외화의 구실까지 하고 있다고 한다 .
그뿐만이 아니라 핸드폐인팅을 이용 여러가지로 리폼을 해서
신고있는 사람들도 많다고 해서 한번 찾아봤다 .

너무 귀여운거 같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자유자재로 리폼할수도
있고 내일 당장 실내화 사러가서 나도 리폼해봐야겠다 ^^;

물론 리폼 하지 않고 그냥 신어도 너무 단아하고 이쁘다 !!
요즘 유행하는 케쥬얼스타일의 롱치마에 입으면 좋을거같다 ^^
거기에다 저렴한 3000원~ 6000원대의 착한가격!!
From Segye.com: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www.auction.co.kr)에서는 최근 발관리 용품 카테고리 이용행태를 분석해본 결과, 고객의 56%가 남성으로, 여성 보다도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여름을 맞아 샌들 등으로 맨발을 드러내야 하는 여성들이 주 고객일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오히려 실제 무더위에도 발을 드러낼 수 없는 남성들이 발 가꾸기에 열중하고 있는 것.
현재 옥션의 ‘풋케어‘ 카테고리는 각질관리 및 보습 전문 제품이 50%이상으로, 발냄새 제거용품(30%)을 비롯, 일명 ‘예쁜발을 만들기‘ 상품군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여름철 남성과 여성의 구매율이 50%이상 차이를 보이며 남성 고객이 압도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가 하면, 발 각질과 발톱정리 제품군이 속해 있는 네일아트 카테고리의 남성 이용율 역시 해마다 200%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