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To the death!
This past weekend, at comedian Pak Kyeong-rim’s wedding, it was on, girlfriends. The battle of the minidresses, or as they’re called in Korean – the “one-piece.” And all the stars and starlets showed up looking pretty fab and fresh, and nearly everyone was riding the trends, as stars and their stylists are wont to do: cool minidresses and clutch purses, for the most part.
And a note to the photographers – how can you judge the fashion without the shoes?! Hello? Grrr. I’ve linked to the original articles in which the pictures appeared at the bottom of each section.
Jang Na-ra was looking quite gold and glamourous, I must say, and stop looking coy! You know you look good, girl. But Hyo-ri! I don’t know what to say about the dress – kinda “ehh” – but the dead-cream-butterfly-on-the-black-clutch-bag…I’m not feeling it. Doesn’t she look like she’s kinda apologizing with her eyes?
Han Hyo-ju and Hwang Bo-ra were looking good, and I love Bo-ra’s long bag. Shiny, shiny! Lee Su-yeong dressed to…umm…not really stand out. What can one say?
Hyeon Yeong looked kinda scared and like she forgot to bring any purse or accessories, but otherwise looks wedding-worthy; Jo Jeong-rin and Sol-bi look like two flower girls and also fairly uninteresting, but added to the overall mini-dress action.
Newly-reconstructed Yangpa looked crumpled-but-cool, with her riveted metal clutch looking quite robotronic. Cha Hye-rin, on the other hand, looked quite refined-yet-non-descript, and also sported her requisite bit of “futurism.”
Kim Ah-joong was looking, well…pretty uncomfortable with herself, as well as her quirky (and short!) miniskirt and weird open-chested sweater-thing; she looks like she’s thinking about making a dash for the door, and makes me uncomfortable. Jeong Seo-hee looked like she had thrown the top part of a weird suit over her casual outfit and grabbed a random bag on the way out the door. I wish I could have seen her shoes – and that the photographers at Newsen knew what they were doing, or the photo editors, at any rate.
Kang Hye-jeong wins the booby prize for not knowing that you’re supposed to dress up for star-studded events, especially people’s weddings – guess she didn’t get the memo. Pak Shin-hye just looks…frumpy. Too many competing frills up there, I dare say.
I’d say that the overall winner – despite rocking black bows on three separate places on her body (neck, purse, and shoes) – for looking interesting, summery cool, and just plain appropriate for a wedding was Jang Na-ra.
I thought that listening to her cotton-candy songs was excruciating (yet somehow addictive) and I never rocked out to her music; but she was looking fly in that her style and personality seemed to match the clothes she was wearing that day.
And I LOVE the bag, girlfriend! (Check out the bag in the first picture at the top of this page.)
One thing I’d like to say to Newsen photographers – could you expose properly with the outdoor shots next time? Most of the photos were so overexposed, you could barely see what anyone was wearing. And since shoes makes the fashion, please don’t leave them out, mmm-kay?
This comes from Naver News:
여성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 줄 하이힐은 없는 것일까? 하이힐은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신발이지만 안전성과 착용감이 늘 문제였다. 특히 급브레이크를 밟을 때 하이힐은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한 신개념의 하이힐이 개발됐다.
진짜 특이하다! 완전히 트랜스포머 컨셉이네. 인제 자동으로 세탁하는 옷을 만들어냐 징…(밑에 보시면 이 신발을 말명한 3여성의 사이트에 들어갈 수 있는데…)
From I4U News, comes the same information in English:
Sheilas’ Wheels, a UK car insurance company for women designed convertible high heels that should make driving safer.
The Sheila Driving Heel tucks up into the shoe and the result is a flat shoe. The concept is similar to those roller shoes, where you can release wheels from the sole. The motivation for the insurance company to come up with this convertible high heels concept is the fact that 10% of female UK drivers report that they had a car accident or a near-miss because of wrong footwear.
Here’s the original website, at www.ilovesheilas.com. Enjoy!
언니, 언니! 아니 러브 유어 드레스! 미니원피스는 너무너무 이쁘고 머리 스타일 좍~! 조아조아. 이렇게 Newsen에 봤는데:
“‘리얼스토리 묘’ 나와 제작진 모두 위험부담 안고 시작”지상파 프로그램과 다른 소재, 다른 시각으로 동 시간대 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대표적인 시사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tvN ‘리얼스토리 묘’. 시사문제, 성문화, 오컬트적인 부분들까지 광범위한 아이템을 다루고 있지만 때때로 일정 수위를 넘나들며 선정성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러나 원톱 진행자로 이지적이며 고루하지 않은 매력의 클래지콰이 호란을 선택한 것은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준 절묘한 결합이었다는 긍정적 평가를 얻었다.
호란은 최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음지에서 존재하지만 전파를 타지 못해왔던 것들을 방송에서 다룬다는 컨셉이 새롭고 흥미로웠기 때문에 ‘리얼스토리 묘’에 동참하게 됐다. 제작진이 처음엔 전문 MC도 아니고 MC 경력이 많지 않은 가수에게 단독 진행을 맡기고 걱정 많이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지만 서로가 위험부담을 안고 출발한 셈”이라고 말했다.

분명히 요즘에 유행하는 미니원피스는 너무 이쁘고 그리고 진짜 60년대 리바이벌 스타일이고 머리도 그런 “mod”이란 스타일이네. Jay McCaroll의 스타일 생각나네. 딱 그 거.
일단 이 언니의 stylist는 너무 잘 아는 것같아. 진짜 sharp하게 나온 것같아, 호란언니!
Girlfriend looks FABULOUS! This is Ho Ran – which is a funky, two-word Korean name – and Newsen was doing a promotion of what will be the new show she’ll be hosting on tvN called “Real Stories,” which will cover current affairs, sex culture, and the occult, according to the blurb. Sounds like a funky switch from the norm. But more than that, she looks the part – fresh and fab!
When I saw this, I thought “mod” and Twiggy and the 60’s, and the Jay McCaroll part of New York Fashion Week this Spring. Mod, baby, yeeeeah! Ran has got the hair (she bangs!), the makeup, the dress, and seemingly, the attitude of a fresh mod girl from the 60’s. Looks like the kind of girl who’ll shake things up a bit, no? Yes.
Love it!

거리를 가득채운 굽 낮은 신발들, 귀엽게 사랑스럽게 가볍게 걸어볼까
거리가 납작해졌다. 서울 명동. 거리를 걷는 여성 열에 예닐곱 명은 1~2cm 정도의 굽 낮은 플랫슈즈를 신고 있었다. 고동색 가죽으로 된 발레플랫(발레리나들이 신는 토슈즈와 비슷한 모양. 플랫슈즈의 기본형)을 신은 신가은(21)씨는 플랫슈즈만 네 켤레 갖고 있다. 발레 플랫, 페이턴트 소재를 2차 가공해 가장자리에 쪼글쪼글 주름이 생기게 만든 일명 ‘쪼글이 페이턴트’ 등을 번갈아가며 즐겨 신는다. “높은 신발이 불편했는데 때마침 유행해주는 센스!”라며 플랫슈즈 유행을 반겼다. 대학생 오이심(22)씨도 옅은 색 칠부 청바지에 면으로 된 플랫슈즈를 신고 있었다. “종류별로 일곱 켤레 있어요.” 스타일별로 이리저리 맞춰 신는 플랫슈즈 애호가다.
3월부터 매달 판매 100% 이상 늘어
올봄과 여름 시즌 하이힐의 아성을 허물어버린 플랫슈즈 열풍은 온라인 쇼핑 공간에서도 쉽게 확인된다. 온라인 쇼핑몰 중 점유율 41%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옥션(랭키닷컴 순위)은 “플랫슈즈 판매가 지난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 3배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올 4월부터는 플랫슈즈가 전체 여성화 판매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쪽도 “플랫슈즈 매출이 지난 3월 이후부터 매달 100%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롯데닷컴 신발 관련 검색어 중에서도 1위여서 우리도 놀랐다”고 말한다. 가격대가 높은 매장에도 뛰어들었다. 20만원대의 구두를 주로 내놓는 금강제화는 14만~15만원대의 플랫슈즈를 내놓았다.
디자인도 30종이 넘는다. 김현주 금강제화 마케팅실 대리는 “플랫슈즈는 저가 아이템이라 우리 브랜드가 취급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아, 이번 시즌에 본격적으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모아서 함께 판매하는 멀티숍 레스모아 메가스토어에서는 플랫슈즈만 20종 넘는 디자인이 진열돼 있다. 최근 시에나 밀러, 커스틴 던스트 같은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즐겨 신어 유명해진 ‘스티브 매든’의 잘 빠진 플랫슈즈들이 10만원에서 12만원의 가격대에 대거 수입돼 구색을 갖췄다.
스포츠 제품 전문 매장에서도 투박하지 않은 플랫슈즈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인 푸마는 3월 말부터 ‘티아’ ‘에스페라’ ‘프란스’라는 세 가지 디자인의 플랫슈즈를 내놓았다. 보통의 플랫슈즈에 고무 밴드를 덧대 활동성을 높였다. 모양도 투박하지 않고 날렵하다. 푸마 명동지점의 김성욱씨는 “여성들이 요즘 매장에 오면 스니커즈(패션 운동화)는 쳐다도 안 보고 플랫슈즈만 본다”고 인기를 전한다. 이 매장에서 팔리는 양도 하루 30족가량으로 운동화와 비슷하다. 진열된 운동화는 40~50가지이나 플랫슈즈는 고작 세 종류이니 인기가 실감난다.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 스포츠 브랜드를 비롯해 에스프리 같은 스니커즈 브랜드들도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플랫슈즈를 내놓고 있다. 대체로 앞부분이 짧고 둥근 모양이다.
찰싹 달라붙은 스키니진엔 플랫슈즈를

플랫슈즈의 유행은 패션 트렌드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당연하다. 옷 따로 신발 따로 놀 수는 없으니까. 다리 전체에 찰싹 달라붙어 발목까지 다리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스키니진, 허벅지 아래 7~8cm쯤에서 치맛단이 끝나는 미니 드레스 등이 유행하면서 이에 어울리는 굽 낮은 플랫슈즈가 덩달아 상종가를 친 것이다. 스키니진에 하이힐을 신으면 영 안정감이 없다. 미니 드레스에도 하이힐보다는 플랫슈즈를 매치해야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배가된다.
이런 플랫슈즈 유행은 여름까지도 죽 이어질 거라고 패션 관계자들은 진단한다. 롤업 미니 청바지, 면 소재의 짧은 바지 등 미니 아이템들이 여름에도 강세를 보이면서 여기에 어울리는 여러 종류의 플랫슈즈들이 계속 인기를 끌 것이라는 얘기다. 올해 가장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플랫 아이템으로는 반짝이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있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 절정기 로마제국의 전사 막시무스(러셀 크로 분)가 신었던 굽 없는 끈샌들을 말한다. 구치, 루이뷔통 같은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질 샌더, 호간 같은 뉴욕의 인기 브랜드들도 앞서거니 뒤서거니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내놓았다. 짧은 바지를 입고 글래디에이터 샌들의 끈을 발목까지 묶어주는 게 포인트다.
문제는 몸매다.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멋있게 신어주려면 일단 발목이 가늘고, 다리가 길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끈 사이사이로 살들이 삐져나오거나 끈이 허벅지까지 올라올 위험이 있다. 꼭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아닌 일반 발레플랫이나 쪼글이 페이턴트의 경우에도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제대로 살리려면 미니 원피스나 미니 롤업진 등이 제격이다. 봄에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키니진을 입기 버거워, 플랫슈즈도 살짝 먼 나라 얘기 같았던 여성들이라면 여름도 매한가지다.
6월4일 거리에서 만난 직장인 김아무개(32)씨는 ‘그림의 떡’이라고 내뱉는다. “저는 허벅지가 든든해서 짧은 미니스커트는 절대 못 입어요. 스키니진도 물론이고요. 아마 저들도 저 플랫슈즈 신으려고 밤에 엄청나게 허공에서 자전거 돌릴 거예요.” 사실 플랫슈즈에 스키니진 유행을 주도한 이들은 키 170cm가 넘고 깡마른 모델 케이트 모스나 미샤 바턴 같은 이들이다. 이들이 입어 슬림한 걸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나도 한번’ 생각하며 무조건 따라하는 것은 어리석다.
안돼! 긴 치마에 플랫슈즈
패션잡지 〈W〉의 심정희 에디터는 통통한 여성들이 플랫슈즈를 신을 때 주의점을 짚어준다.
“통통한데 플랫슈즈를 신을 경우, 긴 치마에 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더 뚱뚱해 보일 수 있다. 차라리 짧은 치마를 입고 플랫슈즈를 신으면 오히려 발랄하고 귀여워 보인다.” 물론, 발랄하고 귀여워 보일 만큼의 ‘통통함’의 기준은 각자 측정해야 한다.
플랫슈즈를 신으면 로맨틱한 느낌을 줄 수도 있다. 밴드가 달린 편안해 보이는 낮은 굽의 플랫슈즈는 쿨한 여성의 느낌이, 동글동글한 앞코에 리본이 달려 있거나 발레리나의 토슈즈처럼 끈으로 발목을 묶게 돼 있는 플랫슈즈는 하이힐을 신고 당당하게 걸어가는 여성과는 또 다른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이미지를 준다.
심씨는 “한국에서는 플랫슈즈를 매치할 때 예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나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바야흐로 ‘로맨티시즘의 부활’이자 ‘소녀들의 부활’인 계절이다.
플랫슈즈가 발 건강에 좋을까?
발건강관리 전문가가 권하는 ‘더 건강한 신발 고르기 습관’
화장품을 선택할 때 건성·지성·민감성이라는 피부 타입을 고려하듯, 신발을 선택할 때도 디자인 못지않게 자기 발의 생김새를 고려해야 한다. 발건강관리 전문가인 김수자 수원여대 예술학부 교수는 “내 발의 생김새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고 말한다. 발을 옥죄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발가락뼈 혼자서 몸무게 하중을 내내 견디도록 고안된 하이힐보다는 굽이 편평한 플랫슈즈가 물론 발 건강에는 좋다. 그러나 김 교수는 ‘더 건강한 신발 고르기 습관’을 익힐 필요가 있다고 귀띔한다.

족문을 찍어서 발 모양을 확인하자
발바닥에 물을 묻혀 신문지에 찍어보자. 발바닥이 오목한 정도에 따라 평발, 정상발, 뾰족발(요족)로 구분된다. 평발일 경우 발바닥 전체가 찍히고, 요족일 경우에는 앞부분과 뒤꿈치만 찍힌다. 정상인 발은 앞부분과 뒤꿈치 사이의 발바닥이 2분의 1 정도 찍힌다. 평발과 요족은 하이힐이 치명적이다. 평발의 경우 들어올려져 있어야 할 아치뼈가 손상되기 쉽고, 요족은 발바닥뼈와 발가락뼈에 나눠져야 할 몸무게를 발가락뼈 혼자 부담해 관절염에 걸리기 쉽다.
소재가 부드러운 신발을 신어라
플라스틱이나 유리 소재 신발, 딱딱한 가죽 소재 신발은 피해야 한다. 이런 신발은 걸을 때마다 움직이는 발의 근육과 뼈를 옥죈다. 특히 4살 미만의 아이들은 여린 송아지 가죽이나 천으로 만든 신발을 신어야 한다.
신발 안에서 발가락이 자유로워야 한다
신발을 사기 전 스무 걸음을 걸어보자. 신발 안에서 발가락이 자유롭게 노는가. 발은 발가락뼈, 발뒤꿈치 뼈, 발바닥뼈(중족골)로 구성돼 있다. 그중 발가락뼈는 발에서도 가장 연약한 뼈다. 또 넓은 발을 감추려고 좁은 신발에 발을 우겨넣는 것은, 모양도 볼썽사납지만 발에 이어 온몸을 고통스럽게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어느 정도 쿠션이 있는 신발을 신어라
굽이 낮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쿠션이 전혀 없는 신발은 걸을 때 발바닥에 무리가 간다. 금방 피로해진다. 땅이 주는 충격을 어느 정도 흡수해주는 쿠션이 필요하다.
굽 낮은 천 신발을 항상 휴대하라
업무상 하이힐을 신어야 할 경우가 많다. 정장 차림에 너무 낮은 플랫슈즈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는 가방에 가벼운 천 신발을 넣어 다니자. 쓱 보이게 넣고 거리를 걷는 것도 일종의 패션 아이콘이 될 수 있다.
출처:다음 미즈넷 화이링님
Some have been asking the question of whether or not certain clothes are shirts, or perhaps dresses? Or, as in the case of Yoon Eun-hye, just asking, “What the hell?” Here she was, in somewhat gender-neutral mode, doing publicity for that “Coffee Prince” drama.
Originally blogged in from PopSeoul:
With her new boyish cut, Yoon Eun-hye, star of Coffee Prince combines a light jacket and a man’s (?) dress shirt for this interesting outfit. To be honest, the outfit doesn’t ring my bell, but the shoes do! Check out the heel! It’s super sweet and very distinctive at the same time. And the legs aren’t bad either.


From 조이뉴스:
윤은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CCMM빌딩에서 열린 MBC월화미니시리즈 ‘커피 프린스 1호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 드라마는 ‘커피 프린스 1호점‘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춘들(공유, 윤은혜, 이선균, 채정안)의 꿈과 사랑을 소재로 한 이야기로 오는 7월 2일 첫 방송 된다.

그럼 - 셔츠냐? 원피스냐? 내 생각은 둘다. 머리 일부러 남자스럽게 잘랐는데 스타일리스트가 아마 일부러 이 “shirt-dress”이랄 수 있는 트렌드대로 해본 것같은데. I Am Fashion이란 블로그에 의하면:
One super ‘of the moment’ way to wear shirt dresses is to wear them over leggings (left -by Vince). Honestly, without the leggings, some of the shirt dresses can look slightly tacky (-kind of like you just lost your pants,) esp if the shirt dress looks too much like a plain shirt (right -by Splendid).

그러니까. Shirt-dresses는 좋을 수 있지만 레깅없이 입으면 약간 너무 셔츠스러울 수 있어요. 사람들이 헥갈 수 있는 정도로. 윤은혜씨는 그런 효과인 것같네요.

It just looks like Eun-hye’s stylist took the concept a bit too literally and went with putting a shirt under a weird kind of one-piece dress. If she had worn leggings, it would have been less confusing, but in this case, tacky. She has the athletic, healthy look to pull it off. Perhaps the dress would have looked better had it been a tad longer but with the “shirt” tucked in.
아마 윤희가 레깅을 입었으면 덜 헥갈릴 수 있었겠지만 촌스러워보였을 거예요. 그래서 진짜 “원피스밑에 셔츠”컨셉으로 한 것같아요. 근데 좀더 길고 “셔츠”를 안보이게 했으면 좋았을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