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매거진 for your fashion fetish…
PopSeoul에 의하면 하리수와 남편이 아직도 사랑에 깊이 빠져있는 것같대요. F/W 2008 Seoul Fashion Week에서 우리가 황재복의 패션쇼에서 봤는데 또 사지늘 찍었어요. 물론 뉴스기자의 사진들이 있는데 우리사진은 제일 잘 나온 거아닌가요? ㅋㅋㅋ 노출 제대로 한 거니까요. 그리고 전신도 나오고 포즈 잘 잡은 거예요. 직접 카메라로 보고. 그녀의 얌전한 스타일이 멋있고 그 가방도 맘에 드네요!
According to PopSeoul, Harisu and hubby are still in love, as displayed in the star shots taken at Hwang Jae-bok's show during the F/W 2008 Seoul Fashion Week. We were there, and got our own pics of the the still-happy couple, although ours were properly exposed. This is the second time we've met Harisu in person, and I must say that we do like her demure and classy style. Love the purse!
이 유명한 황재복이란 한국의 앞서나가시는 웨딩 디자이너의 쇼에서 나온 사진들을 나중에 보여드릴 거고 그리고 한국 패션 세계에서 어떤 역할하신지, 본인의 패션 스타일 뭔지, 그리고 이번에 된 대한패션디자이너협회장으러써 한국패션의 미래에 대해서 인터뷰로 많은 좋은 정보를 해주시 거예요. 자막만 넣면 되니까 기대들하세요. 작업중이라서…
We will have more coverage of the show, including an interview with Hwang Jae-bok (in Korean) herself, from who she is (for our readers not familiar with Korean fashion designers), to what's new with her line (for our readers who are), and her views on Korean fashion's changing role in the world, since she has become the head of the KFDA. We've just gotta put in the subtitles at this point. We'll be done soon, so you can look forward to that.
커미디안 안선영씨는 갑자기 패션쇼에 모델로 나왔을 때는 난리났네요. 런웨이 옆어 앉았던 하리수, 안연홍, 그리고 다른 연예인들이 응원하러 왔더라고요. 쇼가 끝나서 백스테이지에 가서 안선영씨까 방송국이랑 인터뷰를 하면서 안연홍의 사진을 찍었네요. 다들 대게 친절한 거네요!
Comedian Ahn Seon-yeong also made an appearance at the show, by actually being IN the show, and was a hit with fellow actors cheering in support on the runway. Harisu and hubby were in attendance, as was Ahn Yeon-hong, whom we snapped backstage waiting for the other Ahn's interview to finish.
실제로 보니까 안선영씨는 진짜 웃기는 거고 너무 자연스럽게 웃기게 말하고 장난같은 말도 잘해요. 그리고 잊지 말아요 — 항상 우리의 모든 사진을 클릭하시면 높은 화소로 볼 수 있어요. 클릭하고 확대표시도 클릭하세요.(Flickr, 고마워!)
Ahn Seon-yeong is indeed quite the ham. And as always, you can click on any of our pictures to get higher-resolution versions from Flickr.
디스코 넥타이는 인기가 좋네요! 혹시 전에 내가 올렸던 글을 기억나면 이 특이한 은색 넥타이를 두타몰에서 찾았잖아요?
If you remember from my earlier makeover post, we found this funny silver necktie while shopping in the Doota! shopping mall. While reading a recent Popseoul article, I noticed that Jay Chou, an artist/composer from Taiwan, was sporting this very necktie on a recent visit to Korea to promote his movie, Secret.

[source: PopSeoul
좀 전에 PopSeoul의 글을 읽으면서 대만의 미술가/착곡가 제이 차우가 Secret이란 영화를 홍보하러 한국에 방문했을 때 바로 그 넥타이를 쓰고 있었더라고요. 우와! 제이 차우는 우리 잡지를 읽는 거구나! 아마 우리 글을 보고 두타에 가서 샀나봐요! ㅋㅋㅋ
Wow- Jay Chou reads FMS! He must have seen my post and gone to Doota! to buy it.
— salsaqn
몽도리이란 사이트에 나온 비디오가 한국여성들은 얼만나 미니스커트 좋아하는지 보여주는 거예요. 아무리 추워도, 눈이 내려와도, 영하온도라도 한국에서는 꼭 미니를 보일 수 있네요!
From Mongdori, a video showing that come rain or shine, sleet or snow, Korean women wear minis fo' sho'!
From YONHAP NEWS : 태극기 패션[1[2
오늘은 광복절 62주년이었습니다. 오늘 서울 시청 앞에 계셨던 분이라고 하네요. 시청에 나갔다가 직접 보신 분도 계시겠죠? ^.^
Today was the 62nd Liberation Day in South Korea, where both spirits and taegukki (Korean flags) were flying high. Here in City Hall, a patriotic citizen passes out flags and encourages others to fly them high. He unknowingly was also making quite the fashion statement. Dae~han minguk!

<from Sportsseoul.com - [스타일 인기짱 톰보이 '윤은혜 스타일 따라잡기'>
월요일, 화요일 밤엔 왠지 티비가 보고 싶다. 바로 윤은혜 주연의 MBC 티비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때문이다. (원작이 인터넷 소설이긴 하지만) 만화나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사랑 얘기를 이쁘고 아기자게 하게 잘 꾸며내고 있는 것같다.
드라마 상에서는 윤은혜가 어떠어떠한 사정으로 남장을 하고 있다는 설정인데
이런 '남장'의 윤은혜가 보이는 중성적인 매력의 보이쉬 스타일, 톰보이룩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서 주목 받게 되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의 보이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윤은혜 패션스타일을 따라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은 edaily.co.kr의 기사를 참조해 보자.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가 본문의 글을 읽으세요.
<이건 맛보기 포인트>
'커프' 윤은혜 패션의 포인트… 몸 구석구석에서 여성성을 일제히 지워내는데….미소년이 되기로 마음 먹었다면 그 다음으로 해야할 일… 헤어스타일을 되도록 짧게 …윤은혜의 짧은 헤어는 미니멀 새기컷………영화 '팩토리걸'의 여배우 시에나 밀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의상은 심플함과 박시함이 기본…..
segye.com에서는 윤은혜 따라잡기 열풍…보이쉬 패션스타일 인기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포스팅 되었다.
디 앤샵의 패션담당 송하영MD는 "먼저 루즈한 반팔 박스티에 후드 조끼를 레이어드하고 역시 여유있는 진에 캐주얼한 캔버스 운동화로 마무리하면 된다"며 "이때 안에 받쳐입는 반팔티를 핑크나 하늘색 등으로 선택하면 사랑스 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고 몸에 붙는 스키니진은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윤은혜가 어떻게 입고나오는지 보고 싶은 사람은 티비를 보자!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iMBC에서 아니면. 홍대앞에 가서 촬영현장을 직접 한번 보시라.
여기 이번 달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주역들이 다 모였는데요! 재미있는 인기 배우들이 많이 모여서 기대가 되지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게 하나 있네요!
도대체 왜 좋은 신체조건을 보완할 생각은 하지 않고, 오히려 악화시키는거죠?
이봐요, 라이언 군, 왜 그랬어요? 코디가 입혀준 거에요? 그 박스 민소매 티는 왜 입어서 키도 작아 보이고 숏다리처럼 보이게 한거에요? 얼굴을 너무 믿었던 건지, 아니면 자신의 긴 다리는 뭘 입어도 길어보인다 라는 자신감인건지-_-
(사실 포즈가 더 패션을 악화시키는군요 -너무 딱딱해요~)

쪼끔 더 나아 보이는 가수 빅뱅의 TOP 군! 그대도 만만치 않은 거인 사이즈의 셔츠를 입어서 숏다리 처럼 보입니다~ 다만 아주 “쪼끔” 더 낫다고 하는 이유는 까만 자켓의 단추를 닫아서 허리가 어디있는지를 보여주어서 입니다! 단추마저 안했다면, 헐렁한 아버지 양복, 아버지 와이셔츠 빌려 입고 온 느낌이 났을 거에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