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오늘은 한국여성의 대표적인 ‘건방진 굽소리‘ (”sassy slap”)에 대해서 얘기 하고 싶은데 참 재밌는 주제인 것같다. 미국사람으로써 진짜진짜 궁금했어요: ‘도대체 왜 샌들 제대로 안신고 다닐까?”
Today, I want to talk about the “Sassy Slap” walk, native only to Korea, which involves equal parts being too bothered to actually properly put on the strap of your slingback heels, and seeming to want to walk with the somewhat rude, somewhat sassy “slap-slap” of the shoes against the soles of the feet.
보통 내가 ‘건방진 굽소리‘ 봤을 때는 거의 값이 싼 구두와 아주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는 여자였더라고요. 약간 야한 분위기이란 말이예요. 치마가 짧을 수록 ‘건방진 굽소리‘를 들릴 수 있는 거네요. 아니면 아줌마였다. 많은 그렇게 다니는 사람들이 막 껍을 씁은 것도 같고요. 그래도 웬지 그런 여성들이 내 주목을 끌린 것도하고. 흠.
You’ll see the “Sassy Slap” a lot in younger girls wearing cheaper shoes and short skirts. Although one might say there’s unusual about it, I doubt any young lady would go “strap-o-sass” to visit an elderly relative or meet one’s in-laws for the first time while popping gum, which often goes along with not completely putting on one’s shoes. But I must admit that, done right, the strap-o-sass can be kinda hot.
한국에서만 그런 ‘건방진 굽소리‘를 봤어요. 미국에서는 거의 본적이 없고 일본에서도 많이 못 봤네요. 모든 여자가 하는 것아니지만 꼭 그렇게 다니는 여자는 있어요. 좀 섹시하면서도 촌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참 한국스럽네요. 나름대로 매력적이고. 개인적으로 일본의 특별한 걸음은 - 귀여운 척하는 “안장다리” - 그 것보다 ‘건방진 굽소리‘는 훨씬 더나아요.
Going along with her “Sassy Slap” is the kind of over-feminine strut that you get with women who really like to wear high heels. It’s hard to explain, but it’s kind of a step, sway, let-the-weight-settle, repeat; it also involves stepping down deliberately heel-first, enjoying each step in the strut. Usually, this is done with the toes pointed outward; if you’ve ever hung out with professional dancers, they often walk this way, with the feet out and relaxed. It’s not the cutesy gait that goes along with stepping toe-first and walking pigeon-toed that a lot of Japanese women do, along with the high heel uninitiated.
더 읽고 싶다면 밑에 링크에 클릭을 해보시죠!
한국에서는 봄은 왜 이렇게 금방 가나? 벌써 에이콘을 쓰고 있네요. 흐흐
근데 패션쪽에 재밌는 트렌드들이 일어나고 있으니까 볼거리 많고 얼마나 더운지 잠깐 생각 안하게 될 수 있잖아요. (특히 에어콘 틀어놓고 있으면….ㅋㅋ)
멋진 t-shirt들이 많이 보일 수 있는 만큼 converse sneakers도 신고 다니는데. 그리고 남자는 Vans신고 다니는 거아닌가요? Converse하고 ㄸKㄱ 어울리는 건데…
문화일보에 의하면:
스포츠브랜드들이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변형해서 입거나 신을 수 있는 기능성 튜닝옷과 튜닝 신발 을 잇달아 시장에 내놓고 있다.

한편 스포츠브랜드 컨버스는 전국을 돌며 ‘움직이는 컨버스 튜닝하우스’를 가동하고 있다. 올 봄시즌에는 중·고등학교, 대학캠퍼스 등을 찾았다. ‘움직이는 튜닝하우스’에서는 패션 튜닝 전문가가 고객들이 원하는 스타일로 신발을 튜닝해준다. 또 원하는 사람들이 트럭에 준비된 도구들로 직접 컨버스화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우 FMS 벌써 그 튜닝에 대해 포스트를 올렸는데. 또 그 재밌는 비디오 보여줄까요?
Skirtlines are coming up along with the temperature, and for many, an old fear: “varicose veins” (한국말로).
The picture to the left comes from a blog entry about the subject, with accompanying diagram and prevention tips. This seems like a particular problem in Korea, where skin is generally paler, women generally have not been raised having exercised very much (until it recently became the trend to do so), and women wear heels as a rule, everywhere they go.
Since this is a site about shoes and related fashion, we’re not going to tell you to “stop wearing heels” on the one hand while producing content about it on the other. But there is a LOT one can do to prevent a lot of foot disorders and ailments, with just a little effort.
물론 이 사이트는 “핏“에 대한 사이트이니까 “하이힐을 신지 말아”라고 하는 건 모순이죠. 근데 족므이라도 미리 생각하고 예방을 생각하시면 많은 여자들한테 고민하는 문제와 병을 생길 필요 없어요. 윈쪽 사진이 나온 블로그를 읽으모시면 괜찮은 충고 나오네요:
하지정맥류는 과거 좌식생활을 할 때는 없던 병이다. 그러므로 의자에 앉는 습관이 문제를 일으킨다고 볼 수 있다. 여성들의 하지정맥류가 임신과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20대 초반 환자들의 경우 임신이 주원인이기보다는 하이힐이나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등 생활습관에 기인한 것이다.
하이힐은 부종을 일으키고 혈류 순환을 떨어뜨려 정맥류를 유발할 수 있고,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또한 허벅지가 눌려 허벅지의 혈류 순환을 방해, 정맥 판막이 망가져 하지정맥류를 유발할 수 있다. 당장에 문제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이런 습관들은 판막기능을 약하게 만들어 임신 등의 상황에 노출되면 정맥류가 나타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몇가지 구체적인 tip을 해준다:
1. 오래 앉아있는 경우 발목을 까딱거리고 돌려주는 습관을 가진다.
2. 서서 일하는 경우에도 한 자세로 있지 말고 조금씩 걸어다니는 등 자세를 바꿔준다.
3. 같은 자세로 50분 이상 앉아 있지 않는다.
4. 하이힐을 신은 날은 저녁 발마사지를 철저히 해준다.
5. 혈액순환과 부종제거를 위한 약용크림으로 발마사지를 한다.
6. 잠들기 전 10회 이상 스트레칭을 통한 근육의 수축과 이완작용을 한다.
7. 틈틈이 구두를 벗고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발목을 움직여준다.
그리고 경향신문에서 아주 도움이 되는 기사 있어요:
오후가 되면 유난히 발이 붓고 저리다, 조금만 서있어도 다리가 무겁고 쉽게 피곤해진다, 자다가 자주 쥐가 난다…. 평소에 이런 증상에 시달린다면 요즘 한창 유행하는 스키니진이나 겨울바람막이용 내복은 피해야 할 듯하다. 이는 하지정맥류의 초기 증상으로, 꽉 죄는 옷을 입으면 다리로 이어지는 혈관을 압박해서 혈액순환을 방해함으로써 정맥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정맥류는 정맥이 커지면서 푸르게 혈관이 도드라지는 증상이 처음에는 장딴지부터 시작해서 점점 위쪽으로 올라가 사타구니 부분까지 진행하며, 서 있거나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을 때 더 심하게 나타난다.
전 인구의 약 10~20%에서 발생할 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겉으로 보기에 흉할 뿐 실질적인 불편감은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환자들이 그냥 방치해 두고 지내다가 증상이 아주 심해지면 병원을 찾는다. 그러나 이 경우 정맥 내에 포함되어있던 노폐물이 다리에 머물면서 습진이나 피부가 썩는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늘 나온 중앙일보 기사인데, “초기 하지정맥류 운동으로 치료”이라고:
# 하이힐 신으면 날씬하게는 보이지만…
높은 굽(하이힐)을 신을 경우 종아리가 좀 더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종아리의 이완·수축 운동의 범위가 적어지면서 정맥이 심장 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충분한 추진력(압력)을 공급받지 못하게 된다. 이에 따라 전체적인 혈액순환 능력이 저하돼 부종과 피로감이 빨리 온다. 장시간 서있을 경우에도 판막에 필요 이상의 하중을 주게 돼 판막이 망가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오래 앉아 있을 때도 장딴지 근육의 이완과 수축 운동이 없기 때문에 다리 정맥에 핏덩어리가 생겨 하지정맥류를 일으킬 수 있다. 다리를 꼬고 앉는 것도 좋지 않다. 다리를 꼬고 앉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링크된 글을 한번 읽으보시고 조심들하세요. 아무리 이뻐도 하힐, 스키니진, 뭐 그런 것이 좋지만 힘들게 한 발, 다리한테 쉬는 시간을 주고 건간을 좀 주의하시죠.
특히 유전은 큰 역할하니까 varicose veins를 생길 경향이 있는 여성들은 지금부터 조금씩 예방하도록 노력들하시죠! 이번 여름에 이쁘게, 건강하게 다니자고요!
파이낸셜뉴스에 의하면:
2007년 패션 키워드는 단연 ‘미니멀리즘’.
심플한 실루엣에 볼륨감을 강조한 절제된 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올 여름 샌들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다.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장식을 최소로 한 제품이 여전히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컬러는 골드와 실버, 소재는 페이턴트가 강세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구두의 메인 장식이 배제됨에 따라 디테일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굽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도 올 여름 샌들의 트렌드다. 아찔한 하이힐이나 굽이 거의 없는 플랫 샌들이 공존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굵은 밴드를 활용한 스트랩 샌들도 올 여름 빠질 수 없는 핫 아이템이다.
Minimalism defined. Love the dress, simple pumps, but all with a hint of accent – high hemline, minimal bows on the shoes, waist tie. In Korea, this is minimalist. The shoes that were featured in the original article didn’t really strike me as minimalist at all.
Segye.com에 나온 기자:

올 여름 패션 트랜드를 주도할 아이템은 어떤 것이 있을까. 여름철 단골 컬러인 순수한 아름다움, 화이트 컬러는 비속적으로 인기를 끌것으로 보인다. 화이트는 순수하면서도 섹시하고, 소박하면서도 화려한 동전의 양면과 같은 매력을 지닌 색상이여서 노출의 계절 여름에 특히 가장 돋보인다.
흠. 이 트렌드는 벌써 왔는데, 뭐. 그런데 앞 코는 좀 rounded한 걸 좋아하고 밑에 사진에서는 플랫아니라 힐이지만 맘에 든 스타일였어요. 너무 무리하게 핑크 색갈 매칭 안하고 있고 은색/반짝반짝하는 색깔도 맞추는 거예요.
쉽게 좀 핑크색 너무 많이 했을 수 있는데: 신발도 핑크였으면 좀…오바라고 생각하고 안부담승러워보여요. 가방, 벨트, 헤드밴드는 충분해요.
In the picture above, the popular rounded nose of the shoes are nice, although they aren’t the flats being (once again) mentioned as the new spring trend in the news article above; but they work nicely and don’t tip the girl in the picture into a state of over-matching.
Right now, her headband, inner trim of her bag, and the belt are all nice pink accents – but had her shoes been pink as well, I think that would have been a bit much. I think the silver kept things dressier, yet still casual, and their sparkle and shine perfectly matched that of her ghetto fabulous earrings.
In the bottom picture, although the pink shoes stand out a bad from the black thing she has going on, a pink purse would have matched her well. That random blue-and-white thing she has just doesn’t work, girl. Should have gone with something shiny and pink, or at least patent black.
그리고 밑에 사진에서는 검정색에서 튀어나오는 핑크색은 좀 쎈 편인데도 좀 좋아보여요. 근데 가방은…딱 깨는 느낌이다. 이 상황에서는 신발/가방은 매치했으면 하네요.
혹시 윗사진 원본 버전을 보고 싶다면 밑에 “more” 버튼을 누르시죠. Click “More” below to see the original version of the first pi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