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lash of silver, white, and pink accents on a summer night in Hongdae. / 홍대에서 어떤 여름밤에 실버, 화이트, 그리고 핑크색 포인트를 잘 맞춘 언니.
우와. 홍대에서 자신있게 빨리 진행하는 이 언니를 봤을때 너무 당황스러웠지. 미니원피스. 핫핑크 가방. 문신! 또 핑크 샌달. 그런 사람들하고 비교하는 거아니라. 그냥 감상하는 거지. 이런 멋쟁이 보면 “와우. 진짜 홍대이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게. 기분이 너무 좋았지, 이 언니 보고.
I spotted Little Miss Fabulous speed-strutting past the park in Hongdae, with minidress, hot pink bag, and tattoo?! Even if it’s fake (as it likely is), it’s still a little piece of fabulous that you don’t see around too often. This isn’t the kind of person one lusts after, or even compares oneself to; she’s just a little piece of the atmosphere that really makes one think, “This is definitely Hongdae!” A flash of beauty to be appreciated, I think.
This is a nice look! From Newsen comes a shot of Pak Eun-hye looking summer sexy in a red-and-black ensemble. What brand are those shoes, people? Anyone know?

영화배우 겸 탤런트 한채영(26)이 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박은혜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진짜 괜찮다. 신발은 퍼펙트, 유행하는 미니원피스도 OK이다. 밑에는 조근 맘에 안들지만 뭐라고 하는 정도아니죠. 개인적으로 심플한 걸 좋아하니까. 근데 컴셉은 딱 좋은데. 시원한 느낌. 신발때문에.
I’m not a huge fan of the dress, because of the gaudy roses, but it’ll do, especially with those fabulously fresh shoes. Nice choice, , Eun-hye. As in most outfits, the shoes save it.
From 일간스포츠:
씨야가 정규 2집 앨범 ‘Lovely Sweet Heart’ 를 들고 컴백하면서 앨범 자켓사진에 그동안 숨겨왔던 각선미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쁜 모델 막 포즈해주는데 이 사진작가 도대체 뭐하십니까? 윈쪽에는 햇빛때문에 노출이 너무 높고 가운데는 반반 그리고 오른쪽은 완전히 그림자에 빠져있어요. 뭐야? 쉽게 다 해결할 수 있는데: 플래쉬! 낮에도 좋아요…딱 이런 상태에서. 이 샂진작가가 몰랐단 건가요? 설마! 아니겠지?
잘라리 우리 사이트에 나오는 사진들이 나안 거아닌가? ㅋㅋㅋ
English after the j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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