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매거진 for your fashion fetish…

Archive for the ‘Shoe History’ Category


Betty Sunglass Case-1한국은 사실 미국과 다른 나라보다 미니스커트 길이는 좀 짧은 편이예요. 뭐라고? 영화나 텔레비젼을 보면 더 야하다고요? 근데 TV는 TV이고 영화는 영화이예요. 나도 한국에 첨에 왔을 때는 깜짝 놀랐어요. 스커트들이 너무 짧아서요. 많은 미국/캐나다 사람들이 우리 끼리 그런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한국영화에서 다시 고등학교를 다니는 깡패의 이야기처럼 아니면 드라마에서 가난한 여자가 재벌아들이랑 결혼하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Sex in the City Pretty Woman이란 영화도 현실은 아니예요.

사실은 미국은 보수적인 나라이라고 많이 해요. 그런데 아닌 부분은 있지오. 우리는 하이힐 그렇게 한국여자처럼 대부분 매일매일 신는 거도아닌데 어께와 가슴을 좀 노출하는 편인데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은데 다리를 노출 많이 하고 아주 은 하이힐 어디서나 보일 수 있거든요. 뭔가 옳든지 틀리든지 그런 얘기아니고 그냥 나름대로 다른단 말이예요.

근데 80년대 후반부터 아주 안좋은 개념을 생긴 것같아요: 롱다리/숏다리. 맨날 백인이랑 비교도하고. 그리고 눈이 크고 가슴도 크고 다리 백인 여자가 바로 수준이 거예요. 그리고 요새 한국여자들은 너무 많이 것에 빠지고 딸아하고 있었어요.

근데 많은 여자들이 너무 생각없이 따라하는 것같아요. 왜냐하면 한국의 전통 몸은 나름대로 자기 매력과 메릿은 있는데. 것은 뭘까?

Short Legs Are Beautiful!

많은 여자들의 깜빡하는 - 다리는 그냥 길어서 이쁜 것아니예요. 모양, 컨디션은 제일 중요하는데요. 그리고 안좋은 다이트때문에 피부 문제 많이 생기고 한국스러운 "skinny fat" 문제도 생겨요. "마른 비만"이라고 하는데 몸은 말랐지만 몸속에는 비만한 거예요. 특히 다이트하고, 지방과 근육을 같이 빠지고, 또 살지고, 다시 또같이 이상한 다이트하고, 등…남은 건 지방밖에 없어요. 진짜 마른 다리인데 물렁물렁 흔들린 걸 한국에서 처음 봤어요. 근데 웬지 말랐을 수록 좋게 보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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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다고요? 진짜루? 다시한번 자세히 보지오.
근데 밑에 다리 보자. 밉죠? 아르놀드셔워츠네거같죠? 터미네이터 다리아닌가? 무리하게 운동하면 이렇게 될가봐?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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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다린데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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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오오든 지나간 남자들이 다 몰래 처다보고 있었어요. 완전히 스타. 옷 떠나지만 너무 자신 있게 다닉 있었고 자기 달이의 모양을 강조하면서 자랑하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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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도 건강한 이쁜 다리를 자기 스마트한 옷과 구두로 강조하고 있었죠. 아주 평범한 섹시함을 느낄 수 있었요…일부러 노력도 안해도.

모양. 자기 몸하고 어우린 , 구두. 그리고 태도. 자신!

아직도 다리 약해보이는 여자들이 좋다고요? ? 뭐야. 글을 열심히 쓰고 있는데. 설득력은 부족하나봐. 휴. 계속할께요.옛날 50년대에 미국은 아주 답답할 정도로 보소적인 문화를 갖고 있었는데 야하고 변태적인 사진 시리즈으로 나온 Betty Page이란 여자가 나타났어요. 물론 문화적으로 나라가 나리난 것, 이 사진들이 얼마나 예술적인지 그 것도 여기서는 제일 중요한 요점이 아니예요. 이번에 "The Notorious Bettie Page"이란 영화도 나올 건데. 얼마나 대단한지 (지금은 83살이데!) 그 것도 여기서 중요한 거아니예요. 신기한 건 그 여자의 몸/다리는 너무 이쁘고 지금이라도 유명한데 사실 아주 통통한 거예요. 그래도 너무 아름다운 거예요. 안믿다고요? 함 비교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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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사실 개인적으로 비교도 되는 건데그리고 베티페이지는 너무 대표적인 수준이 됐으니까 몇 십년동안에 계속 그 스타일대로 나오고 있었어요. 베티페이지와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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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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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Herzigova as Bettie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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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e Zellweger as Bettie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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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상에서는 가슴이 크게 나온 거고 다리 길게 나왔는데 사실은 베티는 숏다리였고 가슴이 그렇게 큰 거아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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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준으로 보면 셀률라이트도 있었고 좀 뚱뚱한 거예요. 근데 베티는 항상 강점을 강조했어요. 윗다리는 좀 뚱뚱하고 아랫부분은 좀 얇고 발은 아주 작고 귀여워서 아주 높은 하이힐 신으면 (특히 페티쉬 활동하니까 어울리고) 아주 섹시한 라인 생긴 거예요. 페티의 사진을 보면 항상 V-line의 그런 느낌이 있는 거예요. 모든 사진은 아주 sharp하고 삼각형처럼 나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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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만화 캐릭터 Bettie Boop이랑 비교하면 그 V-line느낌이 날 수 있죠.

Betty Sunglass Case

이젠 아직도 이런 여자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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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에 나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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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미니' 입으려면 이렇게 해라

1. 1980년대 후반 생이 아니라면 한국인의 평균 몸매는 미니스커트를 예쁘게 입기 위한 그것은 아니다. 다리가 서양인에 비해 짧은 그렇다 쳐도 종아리에 비해 허벅지가 길기 때문에 시원한 맛이 훨씬 덜하다. 이럴 무릎까지 튀어나와 있거나 무릎이 갈색으로 변색되어 있으면 두드러져 보이므로 무릎 관절 운동과 각질 제거 제품을 발라 무릎을 매끈하게 만들면 훨씬 도움이 된다.

2. 플랫폼이나 웨지힐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지만 하이힐처럼 날렵한 멋이 덜하고 무거워 보이기 때문에 발목이 부어 있으면 전체적인 라인까지 둔해지기 쉽다. 종아리와 발목의 부기를 가라앉혀주는 보디젤은 필수다.

3. 아무리 레깅스의 도움을 받는다 해도 허벅지 뒤쪽의 셀룰라이트 정도는 관리해줘야 한다. 셀룰라이트는 단순한 지방세포가 아니라 살이 빠져도 쉽게 제거되지 않고 울퉁불퉁 남아 있으므로 전용 제품을 꾸준히 발라주는 많은 도움이 된다. 반듯이 서서 다리를 뒤쪽으로 차올리는 힙업 운동을 병행해주면 금상첨화.

4. 모든 다리에는 황금률이 있다. 스커트가 어디까지 닿을 다리가 가장 날씬해 보이는지는 자신이 거울 앞에서 테스트 해보는 제일 좋다. 길이를 테스트 이후에는 스커트의 실루엣 역시 테스트를 하는 좋은데 A라인인지 주름 스커트인지 아니면 타이트 스커트가 어울리는지를 파악한다.

충고는 좋은데 분명히 1번하고 동의할 수 없는 거지. 절대로. 셧다리를 창피하지 말고 강점을 찾고 자신있게 자랑하세요! 아무리 약점이 있더라도 강점이 있겠지.

그러니까 자신만 있으면 누구나 Bettie Page 있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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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고 예뻐요, 언니들! 건간한 몸들이 화이팅!

알아알아. 플랫 슈즈는 이번 시즌 최고. 꼭 신으라고. 모든 옷이랑 어울려. 사라사라. ㅋㅋ

근데 드디어 그냥 그 얘기말고 패션의 역사를 조금 해주는 거네요. 이번에 Segye.com에 나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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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 왼쪽은 Segye.com 그리고 오른쪽은 우리. 우리꺼 더멋지죠? ㅋㅋ

통상 뒷굽 높이가 1∼2㎝ 플랫 슈즈는 원래 발레 슈즈에서 유래했다. 여성스러움과 발랄함을 강조하는 헵번 스타일에 가장 어울리는 구두로, 오드리 헵번이 영화로마의 휴일’(1953)에서 신고 나와 유명해졌다. 헵번은 영화사브리나’(1954)에서도 끝이 약간 뾰족하고 뒤꿈치가 낮으며 둘레에 자수가 놓인 플랫 슈즈를 신고 나왔다. 구두는 아예 사브리나 슈즈라는 보통명사로 불리고 있다. 당시 스커트 밑단에 주름이 달린 무릎 길이의 검은색 사브리나 드레스, 7 정도로 약간 짧고 몸에 달라붙는 사브리나 팬츠와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플랫 슈즈의 인기는 5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지만, 코디법은 많이 변했다. 50년대 공식처럼 떠받들어지던플랫 슈즈와 무릎 길이 스커트 발목까지 오는 스커트로 대체됐다. 요즘 여성들은 50년대 인기를 끌었던 7 길이의 사브리나 팬츠 대신 7 길이의 레깅스를 즐겨 입는다. 색상도 당시는 검정 일색이었지만, 요즘엔 퓨처리즘의 영향으로 골드와 실버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드디어 광고로만 나온 기사가 나왔네요. 일단 그 부분은 재밌고 온기사를 꼭 읽으세요. Audrey 너무 아름답죠?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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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플랫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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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brina" h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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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당!

 

50년대는 "Sabrina heel" "kitten heel" 둘다 Audrey Hepburn때문에 유행 된 거예요. 우리는 다음에 "kitten heel" 대해 얘기합시다. 오늘 이만! ! ㅋㅋㅋ

(more…)

About 'foot Binding'

May 7, 2007 Author: SparQeen | Filed under: Fetish, Foot Health, Shoe History

Chino

비단과 각종 자수로 정성스레 만든 예쁜 어린이 신발 정도로 보이는 신은

중국의 전족용 신발이다.

발을 자라지 못하게 꽁꽁묶어서 성적 쾌락과 소유욕 모두를 만족시키려던 중국인들이 만들어낸 극단적 전통

그런데 아기 같은 신발을 보니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

힘들어하는 여성, '' 아니면 아무 것도 없는 상태의 여성을 대하며 느끼는 우월감 같은 것을 느끼려고 고대 중국 남성들은 여성의 발을 '아기' 그대로 남겨 놓으려 한건 아닐까?

자신이 가진 힘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에 두가지가 있다. 자신이 강해지는 방법과 상대를 약하게 만드는 방법.

어쩜 고대 중국 남성들은 전족한 여성으로 인해 여성을 소유하는 이상의 어떠한, 예를 들면 자신에 대한 Self esteem 높이는 수단으로 이용 했을 지도혹은 약한 자신을 강하게 느낄 있게 여성을 만들어 내는데 이용 했을 지도 모르겠다.

Tie It Tight, Girl!

May 4, 2007 Author: SparQeen | Filed under: Shoe History, Star Fashion!

 Wp-Content Uploads 2007 05 Scharleigh 124

미녀는 괴로워로 우리에게 미녀가 아중이가 '2006 한국 모델상 시상식'(Korea Model Festival Award) 샌들을 신고 참석했다가 눈을 사로 잡았다.
앙증맞은 체리도 예쁘고 나뭇잎 느낌으로 슬링을 처리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예쁜 종아리 위를 빽빽히 두루고있는 !

언제부터인지 섹시함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끈에 필이 ! 하고 꽂혔다.
저런 신발의 원조는 로마의 검투사들이 아니던가? 신발 벗겨질까 전전 긍긍하며 꽁꽁 메고 메고
하긴글레디에이터의 러셀 크로우도 트로이의 브래드 피트도 섻함에 숨이 턱턱 막혔던 기억이 난다.
샌들에서 부분을 없애보자과연 끈이 있을 만큼 눈이 갈까?
나의 의견은 ... 이다
신어 이들은 알것이다. 끈이 신발을 지탱해 주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묶으면 풀리기 일수에다 너무 조이면 혈액순환 저하로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한다!!
...나는 신발에 열광하는 …?
궁금하다
'섹시함과 고혹적 매력' 느껴지나 이유는 그닥 모르겠다.
그러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비안 리의 코르셋이 떠올랐다.
'유모! 세게' 연발하던 그녀
숨조차 쉬기 힘들 만큼 허리를 묶어서 간혹 기절하기도 한다던 코르셋과 어쩜 맥락을 같이 하는건 아닐 싶다.
세게 묶여있는, 가녀리고 도와 줘야 것만 같은 모습이 성적 호기심을 자극 하는 걸까?
속박과 섹시함의 관계미묘한 관계
그것이궁금하다!

흥미스러운 기사는 일간스포츠에서 나온 건데 하이힐을 너무 좋아한다면 꼬오옥 한번 읽어야 되는 글이다. 재밌어요:

옛날 사람들은 발을 남녀의 성기로 생각했다. 그래서 여자의 발이 크면 안 된다고 한 것이다.

여자의 몸에 맞추어 남자의 것이 커 줘도 되는데. 남자의 것을 크게 만드는 것은 연구를 안 하고 여자의 것을 줄이는 연구만 한 것이다. 남자는 여자의 발을 줄이고. 가리고. 친친 동여매야 안심할 수 있었다.

양귀비는 천하의 미인이었다고 한다. 발이 작아서 아름다웠다고 하는데 그 작은 발에 대해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과연 정말 아름다웠을까. 양귀비의 발은 마치 두 개의 작은 기형 괴물 같다. 양귀비가 신었으리라 추측되는 신발들이다.

와우. 근데 제가 대학생 배웠던 영화/문학평가론에러 나온 얘기인데. 생각해보면 하이힐을 신는 (보는 것만아니라) 대표적인 fetish이죠:

여자의 발에 대한 남자들의 견해는 동양이나 서양이나 다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서양에서 만든 여자 구두조차 발에 무리가 가도록 볼을 아주 좁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힐을 아주 높여서 여자 몸의 볼륨을 만들었다. 동양의 양귀비 발과 서양의 하이힐. 도대체 섹스 어필을 얼마나 하기에 여자는 불평도 않고 그 고통을 감수하는 것일까.

여성이 남성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미국에 한동안 유행하던 코르셋과 허리를 졸라매는 스타일의 여성의류조차 여성들의 뼈를 변형시키고 장기를 뒤틀리게 했다.

여성의 패션을 위해 지금도 날마다 새로운 것이 발명되고 있다. 하지만 남자들이여. 한번 직접 착용해 보아라. 그리고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느끼길 바란다. 지금도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여자임을 과시하고자 고문 당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니 어쩌면 스스로 고문하는 것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Component Reviewstar 200704 Kubrizitbon0404진짜. 아주 높고 좁은 stilletto 하이힐 신으면 어느 느낌인가? 자기는 물론 걷기도 더 힘들고 약해진 느낌을 나면서도 좀 성적인 자신을 생기는 것아닌가? 그 건 바로 하이힐은 자기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줄이니까 약간 섹시한 취약함아닌가요? 코르셋 (corset) 마찬가치로?

"브리지트 바르도, 19인치 `개미허리` 파격 사진 공개!"이란 기사가 같은 간 일간스포츠에서 나오는데 놀라운 사실아니죠. Corset은 high heel하고 비슷한 역할한 거죠. 똑같은 심리적인 페티쉬이죠. 자극적으로 자기를 줄이고 약해보이고 몸에 한 부분만 강조하며서 성적인 맥락에서 뭘 일부러 보여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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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fetish이죠? 그리고 이정도 corset을 들어갈 수 있게 하려면 오랫동안, 기본으로 몇년동안에 해야죠. 위에 Brigette Bardot정도로 하려면 진짜 많은 트레닝 corset을 써야 되는데. 옛날 서양에서는 보통 어렸을 때부터 시작한 거죠. 19세기 때쯤 많은 의사들은 반대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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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진짜 건강에 안좋았죠. 제대로 수쉴수 없어으니까 여자들이 기절했어요. 그런 old movie에서 보셨죠?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면 여자중인공은 바로 기절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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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1 여자들이 그런 delicate한 개성이 있엇죠. 그리고 기관들과 내장은 맡으로 내려간 거죠.

그래서 그런 심한 corset을 쓰는 시대에서 벗어났는데 그래도 그런 romantic 이미지 아직도 있죠? 그래도 섹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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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Aguilera한테 물어보시죠. 섹시하다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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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때리지마! 때려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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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arilyn Manson 결혼한 유명한 burlesque dancer fetish model 인기있는 Dita von Teese한테 불어보시든지.

Dita Von Teese하이힐과 코르샛은 원래부터 관계 있었고 똑같은 느낌으로 여자의 자유를 줄이면서 어떤 부분들을 자극적으로 강조하는 거죠: 지나치게 커진 가슴, 작아진 허리, 동그러진 엉덩이, 그리고 아주높은 하이힐 때문에 길어지고 얇아진 달, 그리고 더 작아보이는 발.

옆에는 또 Dita van Teese인데 어떤 사진에서 동상으로 만든 건데 현대시대에서도 분명히 이 노스탈지아 남는 거예요. 몸짱아닌 여자라도, 이쁘지 않아도, 사실 남자라도 이런 페티쉬 물건들을 잘 쓰면은 섹시한 이미지로 나올 수 있어요.

이 fetish 문화는 대중문화롸 되는 거예요. 매트릭스 보셨죠? Trinity와 Neo의 의상은 그리고 거의 모든 Matrix에서 입힌 옷은 patent leather나 PVC이고 거의 모든 그 영화 시리즈에서 나온 night club이나 노는 데는 성적인 fetish 느낌였죠.

요즘에 이런 look는 유행이 다시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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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Alba이데 킥긱하시고 자세히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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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말로 표현이 힘든와우. 예술이다. 근데 자세히 보면 corset dress이고 그리고보셨나요? Corset shoes 신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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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퍼펙트고 화장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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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이 Nigella Larson의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유명한 영국cooking writer인데 멋진 패션슛으로 나왔는데 밑에 보면 분명히 서양어서도 여자를 걸어가지 못하게 (또 멀리 못가게) 하는 페티쉬 슈즈인데 corset dress하고 나오네요. 재밌는 컨셉이네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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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길었죠? 그리고 원래 일간스포츠 글은 재밌였죠? 여리가지 재밌는 생각이 있었던 같네요. 스스로 다 읽으시죠.

  1. 더 많은 옛날 corset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History of Women's Fashion"이란 사이트로 가보시죠. [
  2. 위에 화소 큰 연예인 사진들이 거의 다 Kinky Gerlinky이란 사이트에서 나온 거예요. Thank you. [

Is It Fashionable?

Mar 28, 2007 Author: SpaceGirl | Filed under: International, Shoe History

Visiting The World War II Great Patriotic War Museum in Moscow, Russia…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있는 "전승기념관" 관람하던중

I found an interesting point…

아주 재미난 곳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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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the sector for showing stuffs of woman soldiers….I guess…

아마도 여군들의 물건과 사진을 모아둔것 같긴 했었는데

I cannot read Russian at all…so I just guess…I hope it's right…^^

기념관은 온통 러시아어 뿐인데, 러시아어엔 까막눈인지라

확실친 않습니다아마도 맞을껌미다…^^

Is it fashionable?

그당시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그닥 패셔너블 하진 않져? ㅋㅋ

사실 러시아에선 여기저기 기념품점에서 군복이나 군용 물품들을 파는걸 보면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지만…–a

I hope that stuffs for the woman soldiers will be fashionable…

어째거나 요즘 패션의 발전에 발맞추어 여군들의 물품들도 좀더 패셔너블해지면 어떨까하는 생각이물론 군복이나 군물품으로서 성능을 무시하자는건 아님다

(사실….스튜어디스를 제외하곤 패셔너블한 유니폼 찾기 힘들잖아여ㅋㅋ)

Korea Meets The "killer Heel"

Oct 29, 2006 Author: FMS | Filed under: Multimedia, Shoe History, Trends

인제서야 한국은 "killer heel"이란 말이 유행 됐네요. 근데 이 블로그에서는 맨날 쓰인 용어인데 - 여기, 여기,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