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From Sports Donga.
According to Sports Seoul:
지난해 불기 시작한 미니 원피스 바람이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신발은 반짝이는 소재의 발가락이 살짝 보이는 오픈 토 힐을 신으면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Ouch. Cute dress, but the shoes…? 미니 원피스는 좋은데…슈즈는 좀~?
그리고 동영상을 함 보세요 (좀 재미가 없지만). Watch the news piece on the subject, although it’s in Korean, only playable on Windows, and not really that good.
What Koreans call the “미니 원피스” (mini “one-piece”) appeared on the scene last summer, but will be hitting like gangbusters this summer, according to that paper. Indeed, our cameras caught it creeping onto the streets of Seoul from the first days of warm weather, which our cameras spotted back in early April.
And as the summer approaches, the heat is definitely on. In combination with other trends, such as patent shoes, bright and/or metallic colors, and the ubiquitous retro leggings that are now de rigueur, variations from casual to cute are pretty common. I’ll let the article do the talking to my Korean readers:
셔츠형 원피스 안에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앞 단추를 잠그지 않은 채 벨트를 착용하면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늘거리는 검정 스커트와 함께 입어도 좋다.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위에 입으면 캐주얼한 느낌을 살릴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아이템이다.
So expect to see these worn in combination with or even as t-shirts, along with the also-ubiquitous “skinny jeans” and other accessories to make the look more flexible, casual, and demure – especially for the more conservative dressers or women who don’t feel so comfortable with showing a lot of leg, which is common in a fashion culture where even having defined calf muscles causes people to think of themselves as having “daikon radish legs” – the dreaded 무다리. Minidress with jeans, anyone?
아니면 t-셔츠와 반짝반짝하는 미니 원피스? 퓨쳐리즘과 캐쥬얼? How about a t-short over a minidress, and with sparklies all around, to boot?
여러가지 콤비네이션을 보일 수 있을 거예요. 일반적으로 이 원피스스타일은 유행을 탈 수록 미니원피스도 인기 많아지는 것같네요.
Since the “one-piece dress” is coming back into style, so is the minidress, it seems. Look for all sorts of combinations and styles this summer, with the trademark Korean use of jeans, leggings, tights, and thigh-high/calf stockings used to dilute the sizzle factor for more everyday use.
2007년 s/s시즌은 정말
어디서든 futurism에 대한 기사들과 아이템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것같아요,
하긴, 작년f/w시즌부터도 골드,실버로 된 아이템들이 많이 눈에 띄었었죠,
컬러풀한 신발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지만
아직도 여전히 대세인 스키니진에, 골드/실버 플랫슈즈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봄부터 여름까지는 올해 한창 유행인 쇼츠와 미니드레스에 플랫슈즈만큼 패셔너블한 드레스코드도 없을 거예요,
아직도 ‘번쩍번쩍‘이는 아이템에 거부감을 갖고 계신건 아니죠?^^
시도해보세요, 발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 반짝이는 신발을 보면
발걸음도 가볍고, 기분도^-^
이 흥미스러운 기사는 일간스포츠에서 나온 건데 하이힐을 너무 좋아한다면 꼬오옥 한번 읽어야 되는 글이다. 재밌어요:
옛날 사람들은 발을 남녀의 성기로 생각했다. 그래서 여자의 발이 크면 안 된다고 한 것이다.
여자의 몸에 맞추어 남자의 것이 커 줘도 되는데. 남자의 것을 크게 만드는 것은 연구를 안 하고 여자의 것을 줄이는 연구만 한 것이다. 남자는 여자의 발을 줄이고. 가리고. 친친 동여매야 안심할 수 있었다.
양귀비는 천하의 미인이었다고 한다. 발이 작아서 아름다웠다고 하는데 그 작은 발에 대해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과연 정말 아름다웠을까. 양귀비의 발은 마치 두 개의 작은 기형 괴물 같다. 양귀비가 신었으리라 추측되는 신발들이다.
와우. 근데 제가 대학생 때 배웠던 영화/문학평가론에러 나온 얘기인데. 생각해보면 하이힐을 신는 건 (보는 것만아니라) 대표적인 fetish이죠:
여자의 발에 대한 남자들의 견해는 동양이나 서양이나 다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서양에서 만든 여자 구두조차 발에 무리가 가도록 볼을 아주 좁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힐을 아주 높여서 여자 몸의 볼륨을 만들었다. 동양의 양귀비 발과 서양의 하이힐. 도대체 섹스 어필을 얼마나 하기에 여자는 불평도 않고 그 고통을 감수하는 것일까.여성이 남성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미국에 한동안 유행하던 코르셋과 허리를 졸라매는 스타일의 여성의류조차 여성들의 뼈를 변형시키고 장기를 뒤틀리게 했다.
여성의 패션을 위해 지금도 날마다 새로운 것이 발명되고 있다. 하지만 남자들이여. 한번 직접 착용해 보아라. 그리고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느끼길 바란다. 지금도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여자임을 과시하고자 고문 당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니 어쩌면 스스로 고문하는 것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진짜. 아주 높고 좁은 stilletto 하이힐 신으면 어느 느낌인가? 자기는 물론 걷기도 더 힘들고 약해진 느낌을 나면서도 좀 성적인 자신을 생기는 것아닌가? 그 건 바로 하이힐은 자기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줄이니까 약간 섹시한 취약함아닌가요? 코르셋 (corset) 마찬가치로?
“브리지트 바르도, 19인치 `개미허리` 파격 사진 공개!”이란 기사가 같은 간 일간스포츠에서 나오는데 놀라운 사실아니죠. Corset은 high heel하고 비슷한 역할한 거죠. 똑같은 심리적인 페티쉬이죠. 자극적으로 자기를 줄이고 약해보이고 몸에 한 부분만 강조하며서 성적인 맥락에서 뭘 일부러 보여주는 느낌.
나름대로 fetish이죠? 그리고 이정도 corset을 들어갈 수 있게 하려면 오랫동안, 기본으로 몇년동안에 해야죠. 위에 Brigette Bardot정도로 하려면 진짜 많은 트레닝 corset을 써야 되는데. 옛날 서양에서는 보통 어렸을 때부터 시작한 거죠. 19세기 때쯤 많은 의사들은 반대하기 시작했어요.

사실은 진짜 건강에 안좋았죠. 제대로 수쉴수 없어으니까 여자들이 잘 기절했어요. 그런 걸 old movie에서 보셨죠?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면 여자중인공은 바로 기절하는 모습.

옛날에1 여자들이 그런 delicate한 개성이 있엇죠. 그리고 기관들과 내장은 맡으로 내려간 거죠.
그래서 그런 심한 corset을 쓰는 시대에서 벗어났는데 그래도 그런 romantic 이미지 아직도 있죠? 그래도 섹시하죠?
Christina Aguilera한테 물어보시죠. 섹시하다고 생각하는지.
Christina! 날 때리지마! 때려줘? ㅋㅋ
그리고 Marilyn Manson이 결혼한 유명한 burlesque dancer와 fetish model로 인기있는 Dita von Teese한테 불어보시든지.
하이힐과 코르샛은 원래부터 관계 있었고 똑같은 느낌으로 여자의 자유를 줄이면서 어떤 부분들을 자극적으로 강조하는 거죠: 지나치게 커진 가슴, 작아진 허리, 동그러진 엉덩이, 그리고 아주높은 하이힐 때문에 길어지고 얇아진 달, 그리고 더 작아보이는 발.
옆에는 또 Dita van Teese인데 어떤 사진에서 동상으로 만든 건데 현대시대에서도 분명히 이 노스탈지아 남는 거예요. 몸짱아닌 여자라도, 이쁘지 않아도, 사실 남자라도 이런 페티쉬 물건들을 잘 쓰면은 섹시한 이미지로 나올 수 있어요.
이 fetish 문화는 대중문화롸 되는 거예요. 매트릭스 보셨죠? Trinity와 Neo의 의상은 그리고 거의 모든 Matrix에서 입힌 옷은 patent leather나 PVC이고 거의 모든 그 영화 시리즈에서 나온 night club이나 노는 데는 성적인 fetish 느낌였죠.
요즘에 이런 look는 유행이 다시 되는 거죠.
Jessica Alba이데 킥긱하시고 자세히 봐보세요:
우와. 말로 표현이 힘든…와우. 예술이다. 근데 자세히 보면 corset dress이고 그리고…보셨나요? Corset shoes도 신었죠.
색깔 퍼펙트고 화장품까지…어…머…나.
마지막에 이 Nigella Larson의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유명한 영국cooking writer인데 멋진 패션슛으로 나왔는데 밑에 보면 분명히 서양어서도 여자를 걸어가지 못하게 (또 멀리 못가게) 하는 페티쉬 슈즈인데 corset dress하고 나오네요. 재밌는 컨셉이네요.2
휴! 길었죠? 그리고 원래 일간스포츠 글은 재밌였죠? 여리가지 재밌는 생각이 있었던 같네요. 스스로 다 읽으시죠.
The trend of the spring season is a no-brainer, and it’s already here. Well, the “ballet flat” has been in fashion for a couple years now, but as the dominant new trend, this year’s it.

The Lady Kyunghyang heralded the trend some time ago, and FMS has been confirming what most women already know – this is the “it” shoe right now:
아찔한 하이힐과 플랫폼 슈즈가 대세라고 해도 지난해부터 이어진 플랫슈즈의 인기는 여전하다. 이번 시즌엔 메탈릭한 소재,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 다채로운 프린트 등으로 화려해진 것이 특징.
If you’re not on the bandwagon, then you had better start chasing it; in other words, flats are in.
And on top of that, the metallic trend of the last season has merged into the color scheme – lots of shiny, metallic, and sparkly stuff is in store this spring.

Toes are more rounded, cuter. Pointy and flat is not the in thing, although there are some who try to hold the line.
Umm, no. Not working for me. But for the most part, cute and rounded is the way to go.
This one’s great, no? Love the shoes, love the matching, love the “subtle.” Tasteful and cute.
Vintage – not my cup of tea, but I respect the style. Old school laces and casual, with a little shimmer. Nice.
This was an extensive post I was supposed to put up a long time ago, but just never quite finished it.
You know, we all know – the 80’s have returned.
Tight jeans are back, pumps are back, even neon colors are back.
Especially pink.
Shades of colors from pure, primary red to pimpin’ purple are everywhere. Cute pink, hot pink, and pretty pink have not only returned, but are back with a vengeance.
그 걸 아시죠? 당연히 아시겠죠 – 80년대 다 시 돌아온 걸. 이 사진을 보시면 원래 Halloween 복장 가게의 사이트에서 찾은 “Shoes from the 80’s”이란 사이트인데 웃기는 건 모든 예날에 인기있었던 신발은 인제 리바이벌 패션이 된 거잖아요. 신기하며 무섭다고 생각해요. 80년대에서 벗어 난 줄 알았는데… ㅠㅠ
ㅋㅋ
For example, each and every one of these shoes – from a costume shop featuring them as “Shoes from the 80’s” – is back in style. The shapes are a bit different, but the animal prints, pink and other solid colored pumps, and even white are back in.
Put some stirrup pants and a cheetah-print top on and we’re Back to the Future with a quickness.
The young lady spotted below was in veritable pink overdrive, and exuding girlish coquettishness in a way that is hard to convey in writing or even through photographs. She was trying to meet someone – male, I guessed from her tone of voice and expectant eagerness – and was dressed to kill. From the way she walked, she wasn’t taking any prisoners.
이 언니는 너무나 이쁘게 나오려고 했고 그 super-pink구두로 성공한 거예요. “우와! 대단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어요, 첨 봤을 때. 어떤 남자를 만나려고 나온 건데 – 막 귀여운 목소리로 통화하고 끊고 통화하고 위치를 성명하고 또 찾아보는 걸 보니까 – 그리 걷는 모습을 봤으면…야아아아…일단 대단한 겅Uㅆ어요.
근데 제일 눈에 띈 건 신발말이예요. 이 신발을 인터넷상에서 못 찾았는데 (아마 무슨 동대문 작은 개인 디자이너의 가게에서 샀을 걸) 내가 봤을때 좀 화려하면서 특이하고 좀 이쁜 것같아요.
누구 더 멋진가요? 이 윗언니는 좀 괜찮은 거아닌가요? 밑에 언니는 좀…뭐랄까? 촌스러운가? 오바인가? 웬지 위에 신발 맘에 드는데 밑에는 좀…아줌마스럽다고 할까?

Inevitable, we have to deal with the question of whether anyone can ever be too pink. Ya think? Is it possible?
Well, in theory, yes – too much pink is definitely possible. But if you can pull it off, well…
What do you think? Crazy cool or totally tacky? I am leaning towards tacky…
어떻게 생각들하시나용? 이 패션에대해서? Comments좀 쓰시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