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From YONHAP NEWS : 태극기 패션[1][2]
오늘은 광복절 62주년이었습니다. 오늘 서울 시청 앞에 계셨던 분이라고 하네요. 시청에 나갔다가 직접 보신 분도 계시겠죠? ^.^
Today was the 62nd Liberation Day in South Korea, where both spirits and taegukki (Korean flags) were flying high. Here in City Hall, a patriotic citizen passes out flags and encourages others to fly them high. He unknowingly was also making quite the fashion statement. Dae~han minguk!

<from Sportsseoul.com - [스타일] 인기짱 톰보이 ‘윤은혜 스타일 따라잡기‘>
월요일, 화요일 밤엔 왠지 티비가 보고 싶다. 바로 윤은혜 주연의 MBC 티비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때문이다. (원작이 인터넷 소설이긴 하지만) 만화나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사랑 얘기를 이쁘고 아기자게 하게 잘 꾸며내고 있는 것같다.
드라마 상에서는 윤은혜가 어떠어떠한 사정으로 남장을 하고 있다는 설정인데
이런 ‘남장‘의 윤은혜가 보이는 중성적인 매력의 보이쉬 스타일, 톰보이룩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서 주목 받게 되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의 보이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윤은혜 패션스타일을 따라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은 edaily.co.kr의 기사를 참조해 보자.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가 본문의 글을 읽으세요.
<이건 맛보기 포인트>
‘커프‘ 윤은혜 패션의 포인트… 몸 구석구석에서 여성성을 일제히 지워내는데….미소년이 되기로 마음 먹었다면 그 다음으로 해야할 일… 헤어스타일을 되도록 짧게 …윤은혜의 짧은 헤어는 미니멀 새기컷………영화 ‘팩토리걸‘의 여배우 시에나 밀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의상은 심플함과 박시함이 기본…..
segye.com에서는 윤은혜 따라잡기 열풍…보이쉬 패션스타일 인기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포스팅 되었다.
디 앤샵의 패션담당 송하영MD는 “먼저 루즈한 반팔 박스티에 후드 조끼를 레이어드하고 역시 여유있는 진에 캐주얼한 캔버스 운동화로 마무리하면 된다“며 “이때 안에 받쳐입는 반팔티를 핑크나 하늘색 등으로 선택하면 사랑스 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고 몸에 붙는 스키니진은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윤은혜가 어떻게 입고나오는지 보고 싶은 사람은 티비를 보자!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iMBC에서 아니면. 홍대앞에 가서 촬영현장을 직접 한번 보시라.
마이데일리에는 “여배우들의 검정 물결, ‘헵번’ 드레스 따라잡기” 라는 기사가 포스팅 되었습니다. 블랙 드래스의 오드리 헵번과 한국의 모델들과 비교해 보세요. 입는 사람과 어울리기만 하면 너무 멋진 스타일. (무슨 옷이든 다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말이죠 ^.^) 뭔가 절제된 섹시미가 느껴지지 않나요?
다음의 링크를 따라서 아래 사진에 대한 자세한 기사와 블랙 스타일 모델들의 다른 사진들도 볼 수 있습니다.

<from mydaily - 제일 왼쪽은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헵번>
저는 특히 3번째 모델(가수 민효린)의 스타일 맘에 들어요. 지난 24일 서울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열린 “바네사브루노 & 질 스튜어트 2007 F/W Fashion show” 에서의 모습인데, 순수한 흰색과는 반대의 순순한 검정만의 매력의 느껴지죠. (다른 사진더보기.)
민효린이 기사의 메인인 다른 기사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from chosun.com - 민효린 in 질 스튜어트 0708 F/W 컬렉션>
바네사브루노 컬렉션은 그레이그린, 브라운 오크와 어우러진 메탈릭 컬러톤의 메인 컬러를 통해 모던한 전사의 매력을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감각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된 바네사브루노만의 색을 담아내고 있고, 질 스튜어트는 심플한 실루엣과 컬러의 구성으로 60년대의 느낌을 표현하 서도 과거로의 집착보다는 미니드레스, 스키니 팬츠, 테일러드 코트등의 대표 아이템들을 그녀만의 모던한 느낌으로 컬렉션을 선보였다.
굿 모델!
재미삼아 더 보기
* 블랙의 오드리 헵번 vs 화이트의 마릴린 먼로
* 오드리 헵번의 사진들도 한번 보러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