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아나? ‘비즈 마키’이라고. 1989년도에 이 노래가 나왔을 때 난 고등학생였지. 그때는 랩이란 음악이 아직도 백인 사회한테 제대로 인정을 안받을 때였어. MTV에 의하면 ‘음악아니다’고 그런 주장이 있었고 대중문화화 되고 있었을 때쯤이였어. 거의 이 비디오를 보려면 ‘흑인 엔터테인멘트 방송’(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이란 채널 봐야한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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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마키이는 열정적이고 창조적인 랩 노래를 만든 대단한 가수이며 제일…뭐랄까…못생기면서도 매력적이라고 그런 말이 많은 거야. 그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었지. 착한 이미지이니까. 그리고 우리 10대들이 다 이해하루 수 있는 노래한 거야: “Just a Friend.” 그 말은 ‘그냥 친구’이라고 의미한 거고 어떤 좋아하는 여우같은 여자가 속이는 말이지. 딱 다른 남자랑 걸렸는데 ‘아. 그 사람이 그냥 친군데…” 거짓말인데도 믿고 싶은 거지, 끝까지. 이 노래에서 그런식으로 여자가 계속 이상한 짓은 하는데 비즈 마키는 계속 믿고 넘어가고 또 걸리고 그런 거야. ㅋㅋ 진짜 이 부분이 나오면 그 아픔을 확 느낄 수 있지:

“You! You got what I neeeeeed! But you say he’s just a friend. You say he’s just a friend!”

“너! 널 필요해! 근데 그가 그냥 친구라고? 그는 그냥 친구라고오오오오?”

그 건 메인 포인트이야. 그리고 패션쪽으로 보면은 그 하얀 가발을 쓰면서 모르자트처럼 피아노 치는 모습이…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랑하는 모습이야. 이 비디오 보면 아무리 어른 생활에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바로 웃고 힘을 주는 장면이야. 특히 피아노짜리에서 확 일어나고 연정적으로 노래를 부를 때. 함 보세요. ㅋ


[가사 그리고 노래는 여기.]

너무 멋쟁이지? 못생겼는데도 아주아주 쿨한 녀석이지?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진짜 패션어블이다. 힙합 옷도 그렇고. 클래식 옷도 그렇지. 그리고 가발. 하하. 그때는 랩은 순수했구만. 그리고 지금이라도 좋은 충고인 것같네. 그런 ‘그냥 친구’ 많은 여자랑 사귀지 말아야 지. 특히 얻고먹고 잘해주는 ‘아는 오빠’들이 많은 여자. 도망해야 지! 비즈 마키의 이 노래에서 마지막 멘트가 바로 그거야. 고마워,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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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in the days when rap wasn’t considered “real music” and still wasn’t allowed to be played on MTV, Biz Markie was already the MAN to those of us in high school and trying to catch the new videos on BET’s “Rap City” with that atrocious host whose name I can’t remember. But the videos were good, and Biz Markie’s song is one I remember channeling the hormone-charged emotions of my generation.

“Oh baby, yoooooou!” is a chant that everyone my age and 10 years in either direction knows as a part of their emotional DNA, and brings forth true, blue emotion from back when we were younger, fresher, and much less jaded than we are now.

And who remembered Biz Markie as so fashionable? Looking at the video now, it’s apparent that he or someone had a strong sense of style – the Mozart getup, white wig, and piano to highlight that simplistic but addictive piano hook in the song was sheer genius.

And Biz’s sage advice is as wise now as it seemed then: “Don’t ever talk to a girl who says she just ‘has a friend.’” Or many “friends.” Hehe.

Click here for the lyrics and song as background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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