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매거진 for your fashion fetish…
From Newsen comes an unfortunate photo of Pak Kyeong-rim making a friendly appearance at an Ivy concert wearing what appears to be a Rainbow Brite™ outfit. It’s not absolutely horrid, but it does frighten me a little.

섹시 디바 아이비가 3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 아동을 위한 자선 콘서트 ‘IVY & Present 1.’(아이비 아이사랑 자선콘서트)를 열었다.
아이비와 팬이 함께 만드는 첫번째 선물인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조건 없이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아이비가 조금이나마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
이날 자선콘서트에는 아이비를 중심으로 유재석 강호동 양파 김성주 윤정수 지상렬 박경림 황보라 강래원 한효주 소유진 노홍철 우승미(올밴) MC몽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관객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비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은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 아동 돕기에 쓰여진다.
But she really does remind me of Rainbow Brite, all of a sudden. You don’t know what I mean?

진짜로 그 만화 케릭터 생각을 했다니까요. Rainbow Brite! 반갑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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