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엣날에 미국의 유명한 스포츠프로가 시작할 때 나온 멘트에서는 “…승리의 스릴와 몸부림의 패배”라는 말이 있었는데 원래 영어로는 “…the thrill of victory and the agony of defeat”이라고 표현해요. 근데 “defeat”이란 발음은 “the feet”하고 비슷하니까 “the agony of the feet” (발때문에 만든 고통) 으로 말장난으로 할 수 있거든요.
진짜 이 뉴스보고 그 유치한 생각이 났네요:
여성들의 발 냄새를 동경(?)한 나머지 1500여 켤레의 신발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위스콘신 오케샤 경찰국에 따르면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남성(27)은 오케샤 인근 중고등학교들에서 지난 2년동안 신발을 훔친 혐의로 자신의 집에서 체포됐다. 증거물로 신발 1500켤레와 학교 열쇠들이 압수됐다.
용의자는 조사에서 “여성들의 신발 냄새가 맡고 싶어 일을 저질렀다”고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So some guy in Wisconsin got caught for stealing shoes because he “liked to smell women’s feet.” Hee hee. Well, at least it’s not a violent crime, albeit a strange one. But 1500 shoes? And from a middle/high school? He’s in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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