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Skirtlines are coming up along with the temperature, and for many, an old fear: “varicose veins” (한국말로).
The picture to the left comes from a blog entry about the subject, with accompanying diagram and prevention tips. This seems like a particular problem in Korea, where skin is generally paler, women generally have not been raised having exercised very much (until it recently became the trend to do so), and women wear heels as a rule, everywhere they go.
Since this is a site about shoes and related fashion, we’re not going to tell you to “stop wearing heels” on the one hand while producing content about it on the other. But there is a LOT one can do to prevent a lot of foot disorders and ailments, with just a little effort.
물론 이 사이트는 “핏“에 대한 사이트이니까 “하이힐을 신지 말아”라고 하는 건 모순이죠. 근데 족므이라도 미리 생각하고 예방을 생각하시면 많은 여자들한테 고민하는 문제와 병을 생길 필요 없어요. 윈쪽 사진이 나온 블로그를 읽으모시면 괜찮은 충고 나오네요:
하지정맥류는 과거 좌식생활을 할 때는 없던 병이다. 그러므로 의자에 앉는 습관이 문제를 일으킨다고 볼 수 있다. 여성들의 하지정맥류가 임신과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20대 초반 환자들의 경우 임신이 주원인이기보다는 하이힐이나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등 생활습관에 기인한 것이다.
하이힐은 부종을 일으키고 혈류 순환을 떨어뜨려 정맥류를 유발할 수 있고,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또한 허벅지가 눌려 허벅지의 혈류 순환을 방해, 정맥 판막이 망가져 하지정맥류를 유발할 수 있다. 당장에 문제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이런 습관들은 판막기능을 약하게 만들어 임신 등의 상황에 노출되면 정맥류가 나타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몇가지 구체적인 tip을 해준다:
1. 오래 앉아있는 경우 발목을 까딱거리고 돌려주는 습관을 가진다.
2. 서서 일하는 경우에도 한 자세로 있지 말고 조금씩 걸어다니는 등 자세를 바꿔준다.
3. 같은 자세로 50분 이상 앉아 있지 않는다.
4. 하이힐을 신은 날은 저녁 발마사지를 철저히 해준다.
5. 혈액순환과 부종제거를 위한 약용크림으로 발마사지를 한다.
6. 잠들기 전 10회 이상 스트레칭을 통한 근육의 수축과 이완작용을 한다.
7. 틈틈이 구두를 벗고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발목을 움직여준다.
그리고 경향신문에서 아주 도움이 되는 기사 있어요:
오후가 되면 유난히 발이 붓고 저리다, 조금만 서있어도 다리가 무겁고 쉽게 피곤해진다, 자다가 자주 쥐가 난다…. 평소에 이런 증상에 시달린다면 요즘 한창 유행하는 스키니진이나 겨울바람막이용 내복은 피해야 할 듯하다. 이는 하지정맥류의 초기 증상으로, 꽉 죄는 옷을 입으면 다리로 이어지는 혈관을 압박해서 혈액순환을 방해함으로써 정맥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정맥류는 정맥이 커지면서 푸르게 혈관이 도드라지는 증상이 처음에는 장딴지부터 시작해서 점점 위쪽으로 올라가 사타구니 부분까지 진행하며, 서 있거나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을 때 더 심하게 나타난다.
전 인구의 약 10~20%에서 발생할 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겉으로 보기에 흉할 뿐 실질적인 불편감은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환자들이 그냥 방치해 두고 지내다가 증상이 아주 심해지면 병원을 찾는다. 그러나 이 경우 정맥 내에 포함되어있던 노폐물이 다리에 머물면서 습진이나 피부가 썩는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늘 나온 중앙일보 기사인데, “초기 하지정맥류 운동으로 치료”이라고:
# 하이힐 신으면 날씬하게는 보이지만…
높은 굽(하이힐)을 신을 경우 종아리가 좀 더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종아리의 이완·수축 운동의 범위가 적어지면서 정맥이 심장 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충분한 추진력(압력)을 공급받지 못하게 된다. 이에 따라 전체적인 혈액순환 능력이 저하돼 부종과 피로감이 빨리 온다. 장시간 서있을 경우에도 판막에 필요 이상의 하중을 주게 돼 판막이 망가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오래 앉아 있을 때도 장딴지 근육의 이완과 수축 운동이 없기 때문에 다리 정맥에 핏덩어리가 생겨 하지정맥류를 일으킬 수 있다. 다리를 꼬고 앉는 것도 좋지 않다. 다리를 꼬고 앉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링크된 글을 한번 읽으보시고 조심들하세요. 아무리 이뻐도 하힐, 스키니진, 뭐 그런 것이 좋지만 힘들게 한 발, 다리한테 쉬는 시간을 주고 건간을 좀 주의하시죠.
특히 유전은 큰 역할하니까 varicose veins를 생길 경향이 있는 여성들은 지금부터 조금씩 예방하도록 노력들하시죠! 이번 여름에 이쁘게, 건강하게 다니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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