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30도에 가까운 주말날씨
이제 정말 봄이 오나보다 하며 봄준비에 나섰습니다.
겨울옷들은 장롱 저 안쪽으로 넣어버리고,
색깔마저 밝은 봄옷들을 차곡차곡 정리했지요.
봄이 찾아온 곳은 옷장만이 아니었으니,
바로 손톱에도 봄이 찾아왔답니다.
저는 오렌지색컬러를 바르고 봄이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어요,^^
키보드 위 손톱만 봐도
봄이 한층 더 가까이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봄엔 과감하게 펄이없고 컬러감이 강한 칼라를 발라보세요,
노란색도,연두색도 바르는 순간.
내 손톱위에도 봄이 찾아온답니다.
다음주엔 무슨 색 봄이 찾아오려나,ㅎㅎ
일주일을 시작하기 전 일요일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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