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Chungang에 나온 기사:
26개의 뼈와 114개의 인대, 그리고 20개의 근육이 정교하게 짜여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를 가리켜 ‘공학의 걸작‘이라고 표현했다. 퀴즈에도 나옴 직한 이 기관은 우리 몸의 어느 부위를 말하는 것일까.
발이다. 아침에 양말을 신을 때, 그리고 귀가해 발을 씻을 때 외에는 하루 종일 잊혀지는 기관이다. 발은 서 있을 때는 체중을 떠받드는 주춧돌로, 걷거나 달릴 때는 앞으로 나아가는 스프링 기능을 한다. 하지만 그보다도 ‘제2의 심장‘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 발까지 내려온 혈액이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발바닥 압력의 펌핑 작용이 필요한 것이다.
아야! 조심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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