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고민하고 있어요.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패션은 나름대로 배력은 있는데 미국인으로써 좀 촌스럽다고 생각도 하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한국서러운 매력을 느껴지고 있네요.
동네 스타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나? 3만5천원짜리 검정샛 부츠와 오래된 데님 미니와 잠바에서 나온 보라색…하얀 가방…허걱…
근데 이런 걸 보면 웬지…반갑다고 얘기할까? 이 여자는 아주 자신있게 다니고 자기 스타일대로 그냥 해버리는 것같아요. 그쵸?
어떻게 생각하나? 여기서 한국의 맛을 보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촌스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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