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Here’s a little photo story collected from Newsen about the final 50 contestants in the Asia-Pacific Supermodel Competition. Looking good ain’t no easy job!
2007 슈퍼모델 선발대회 1차 예선을 통과한 50명의 예비 슈퍼모델이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에 나섰다.





Remember, Ivy is a serious shoe fiend. From Osen, another Ivy and shoes story:
가수 아이비의 자선 콘서트가 30일 오후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국내 최초로 출연료 및 수익금 전액을 불우아동들에게 전달한다. 팬과 함께 만드는 첫 번째 선물이란 뜻의 자선콘서트에 앞서 취재진을 향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이비의 슈아홀리즘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From Newsen, we get even more information:

우와. 신발과 지퍼는 재밌는데…음…페디큐어?! 아이비씨! 한번 해보시죠…그리고 신발 색깔 좀…더…진한 부흥색으로 했으면 좋았을 텐데…
Ivy - where’s the pedicure!? Umm…gotta take care of the details. And a bit darker pink would have worked better than the bubble g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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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청담에 있는 니케인뷰티에서 JJ의 첫 패디큐어를 위해만났다. 이곳은 고급스런 헤어 네일 샾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자주 출입하는 곳이기도 하다. (약도와 연락처). JJ는 이런 서비스를 받을지는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미스코코의 수준높은 기준에 맞추어 멋진 실내 인테리어와 한없이 친절한 직원, 철저한 위생관리와 적절한 가격을 자랑하는 곳으로 선택했다.
We met up with JJ in Cheongdam for her first pedicure at Nihke (니케 인뷰티), a super swanky and famous hair and nail salon that is frequented by many Korean celebrities and other fabulous fashionistas (map and phone number here). JJ had no idea that she was in for such star treatment. This place was up to Miss Koco’s high standards with its sleek design, super nice staff, good sanitation practices, and reasonable prices.
우리는 한가인, 송선미, 예지원 같은 연예인들의 손발관리를 하는 네일 전문가 진희씨를 만났다. 서울에서 가장 솜씨좋은 네일 아티스트 중 한 명인데다 친절하면서도 많은 유익한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
We had the pleasure of meeting Jin-hui, a professional nail artist who does the hands and feet of people such as Han Ga-in, Song Seon-mi, and Yeh Ji-won. She’s one of the best nail artists in Seoul, and on top of that she’s really nice and full of great information.
니케가 유명한 또 다른 이유는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거니와 품질관리 수준도 확실하다는 점이다. 진희씨는 모든 네일과 헤어 도구들은 다음 고객을 위해 철저히 씻고 자외선 소독까지 한다.
Another reason Nihke is so popular is that, while their staff is just amazing, they also have high quality standards. Jin-hui assured us that all their nail and hair tools have to be throughly cleaned before being used on the next customer, including being treated under UV light.
게다가 손님들을 최대한 편안하게 해준다. 커피샾에서 음료를 대접하고 조금 창피해하는 손님들을 위해 패디큐어를 할 때는 고급스런 개인방을 따로 쓰기도 한다.
They also like to make thier clients as comfortable as possible. They served us beverages from the cafe and even have a lush private room set up for pedicures (since some clients are a bit embarrased or prefer some privacy).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이런 고급스런 곳에서 받는 패디큐어가 팔다리를 잃어야 할만큼 비싸지도 않다는 것이다. 기본 패디큐어가 단돈 30000원 이라는거! 추가서비스- 네일아트나 파라핀-은 만원 이만원선이라 충분한 값어치가 있는 것이다.
The icing on the cake was that the standard pedicure doesn’t cost an arm and a leg–or even a couple toes–as one might expect from a high-class place like this. The basic pedicure is 30,000! Additional treatments, such as nail art or paraffin, only run 10-20,000 extra, making a pedicure there well worth it!
간단한 매니큐어 시술을 받은 뒤 JJ는 패디큐어실에서 하얀 안락의자에 앉아 모든 과정을 만끽하고 있었다.
After a quick manicure, JJ got comfortable on a chic white lounge chair in the pedicure room.
우리는 패디큐어 직전에 비교를 위해JJ의 사진을 찍어두었다.
We took a final shot of JJ before the pedicure, just to give you an idea of where JJ was starting, and where she ended up.
그 다음, 그녀는 뒤로 기대 앉아 니케의 직원이 제공하는 모든 여왕대접을 즐기고 있었다.
Then she sat back and enjoyed the primping and pampering provided by Nihke’s expert staff.
단계별로 JJ의 패디큐어 과정과 정준희씨로부터 배운 몇가지 팁을 담아봤다.
Step-by-step, here’s JJ’s pedicure and some tips we learned from Jung Jinhui, Nihke’s best nail artist.
Step 1: Filing
Squared shaped! This helps to prevent ingrown toenails.
1단계: 발톱갈기
네모꼴로! 이런 모양으로 다듬으면 발톱이 안쪽으로 찌르면서 자라는걸 방지할 수 있다.
Step 2: Application of cuticle softener
Don’t just scrape! Prepare the cuties.
2단계: 큐티클 소프너를 이용한다.
긁어내지 말라!
Step 3: Pushing back the cuticles and scraping the nasty stuff from the surface
Ewww.
3단계: 큐티클을 뒤로 밀어내 지저분한 것들을 긁어내라.
으엑.
Step 4: Clipping the cuticles
Careful…
4단계: 큐티클 잘라내기
조심스럽게…
Step 5: Spraying of disinfectant to clean everything (not pictured)
5단계: 소독약 뿌리기.(사진없음)
Step 6: Foot massage
“Ahhh…”
6단계: 발마사지
“아…시원하다.”
Step 7: Separating the toes
Don’t worry! They’ll be reunited someday…
7단계: 발가락 틈새 벌이기
걱정말것! 언젠간 다시 합쳐질 테니.
Step 8: Application of base coat
This keeps the color separate from the nail and helps the color go on better.
8단계: 베이스 코팅.
코팅처리는 착색을 방지하고 색이 오래갈 수 있도록 해준다.
Step 9: Checking the color
Is it ok, JJ?
9단계: 색깔 확인하기.
JJ, 이 색 괜찮아?
Step 10: Reapplication of color
Two coats makes the color really stand out.
10단계: 덧 칠하기.
2번 덧 칠하면 색이 확 살아난다.
Step 11: The top coat!
If you look closely, that’s very fine shaping and coloring work, I must say! I kind of prefer a plain and simple look to the pedicures, but we decided to go for the whole package that day.
11단계: 탑 코팅
자세히 보면 정말 정교한 모양과 색이다! 발톱에는 단순한 색을 선호하지만 오늘 만큼은 모든 걸 다 시험해보기로 했다.
Step 12: Nail art details
Polka dots are very popular!
12단계: 네일 아트 문양
땡땡이 무늬가 대세다!
Step 13: Drying
Fresh after the pedicure, the nails are still a bit we around the edges, the entire tips of the fingers and toes shiny, and not in final, settled form yet. I think this pedicure was a bit elaborate, as it could have stopped with a simple color, but this was a good way to show off our nail artist’s skills. We like the results.
13단계: 건조하기
패디큐어 직후에는 가장자리에 칠이 아직 덜 말랐고 손발톱이 아직 반질반질해 건조해야 한다. 이 패디큐어는 조금 화려한 감이 있다. 하지만 전문가의 솜씨를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평소보다 화려하게 했다. 결과는 대만족이다.
전과 후를 비교하니 확실히 다르다. JJ는 대부분의 여성들보다 손발톱 관리를 더 잘 하는 편인데도 서비스를 받기 전에는 표면이 꺼칠꺼칠했다.
That’s quite a difference from before, where the nails were quite rough, even though JJ does take better care of her nails than most women.
큐티클의 모양이 단조롭고 깔끔하며 네일 모양이 전체적으로 균형있다. 건조하고 푸석한 살점들이 사라지고 안쪽으로 파고드는 발톱들도 없을 것 같다.(특히 발가락이 큰 사람들 한테는) 그리고 진희씨의 브러씨 솜씨도 눈여겨 볼수있다. 큐티클과 폴리쉬 사이의 간격이 정확히 일정하다.
Note the clean and even reshaping of the cuticles, balanced overall nail shape, the elimination of dry, scaly skin, and with that, the potential for ingrown toenails (which seemd especially possible with her big toe). Also note Jin-hui’s exact brushmanship and the slight space between the cuticle and the polish, on top of the exactness with which the edges of the nails are painted.
진정한 고수의 작품이다.
This was a truly top-notch job.
Jinhui’s Additional Nail Tips:
1. Don’t forget to paint the tips of your nails.
2. Don’t apply the polish with heavy pressure. Instead brush it on lightly and evenly.
3. Always use a base coat. It make a huge difference. It alsond protects the nail bed when taking off nail polish, prevents it from being absorbed into the nail, and also taking parts of the nail bed when it chips.
4. Scrub and remove dead skin from your toes, bottom of your feet, and your heel 1~2 times per week.
진희씨가 추가적으로 몇 가지 팁을 제안한다.
1.네일의 끝 언저리까지 꼼꼼하게 칠해야 한다.
2.힘을 주어서 칠하지 않도록 한다. 대신 가볍고 일정하게 칠해야 한다.
3.항상 베이스 코팅을 사용해라. 쓰고 안 쓰고의 차이는 엄청나다. 매니큐어를 지울 때도 손톱을 보호하고 착색되는 것을 방지하며 색이 떨어져 나오더라도 손톱이 부스러지지 않는다.
4.매주 1~2회 정도는 발가락, 발바닥, 발꿈치의 굳은 살을 벗겨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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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가득채운 굽 낮은 신발들, 귀엽게 사랑스럽게 가볍게 걸어볼까
거리가 납작해졌다. 서울 명동. 거리를 걷는 여성 열에 예닐곱 명은 1~2cm 정도의 굽 낮은 플랫슈즈를 신고 있었다. 고동색 가죽으로 된 발레플랫(발레리나들이 신는 토슈즈와 비슷한 모양. 플랫슈즈의 기본형)을 신은 신가은(21)씨는 플랫슈즈만 네 켤레 갖고 있다. 발레 플랫, 페이턴트 소재를 2차 가공해 가장자리에 쪼글쪼글 주름이 생기게 만든 일명 ‘쪼글이 페이턴트’ 등을 번갈아가며 즐겨 신는다. “높은 신발이 불편했는데 때마침 유행해주는 센스!”라며 플랫슈즈 유행을 반겼다. 대학생 오이심(22)씨도 옅은 색 칠부 청바지에 면으로 된 플랫슈즈를 신고 있었다. “종류별로 일곱 켤레 있어요.” 스타일별로 이리저리 맞춰 신는 플랫슈즈 애호가다.
3월부터 매달 판매 100% 이상 늘어
올봄과 여름 시즌 하이힐의 아성을 허물어버린 플랫슈즈 열풍은 온라인 쇼핑 공간에서도 쉽게 확인된다. 온라인 쇼핑몰 중 점유율 41%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옥션(랭키닷컴 순위)은 “플랫슈즈 판매가 지난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 3배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올 4월부터는 플랫슈즈가 전체 여성화 판매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쪽도 “플랫슈즈 매출이 지난 3월 이후부터 매달 100%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롯데닷컴 신발 관련 검색어 중에서도 1위여서 우리도 놀랐다”고 말한다. 가격대가 높은 매장에도 뛰어들었다. 20만원대의 구두를 주로 내놓는 금강제화는 14만~15만원대의 플랫슈즈를 내놓았다.
디자인도 30종이 넘는다. 김현주 금강제화 마케팅실 대리는 “플랫슈즈는 저가 아이템이라 우리 브랜드가 취급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아, 이번 시즌에 본격적으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모아서 함께 판매하는 멀티숍 레스모아 메가스토어에서는 플랫슈즈만 20종 넘는 디자인이 진열돼 있다. 최근 시에나 밀러, 커스틴 던스트 같은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즐겨 신어 유명해진 ‘스티브 매든’의 잘 빠진 플랫슈즈들이 10만원에서 12만원의 가격대에 대거 수입돼 구색을 갖췄다.
스포츠 제품 전문 매장에서도 투박하지 않은 플랫슈즈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인 푸마는 3월 말부터 ‘티아’ ‘에스페라’ ‘프란스’라는 세 가지 디자인의 플랫슈즈를 내놓았다. 보통의 플랫슈즈에 고무 밴드를 덧대 활동성을 높였다. 모양도 투박하지 않고 날렵하다. 푸마 명동지점의 김성욱씨는 “여성들이 요즘 매장에 오면 스니커즈(패션 운동화)는 쳐다도 안 보고 플랫슈즈만 본다”고 인기를 전한다. 이 매장에서 팔리는 양도 하루 30족가량으로 운동화와 비슷하다. 진열된 운동화는 40~50가지이나 플랫슈즈는 고작 세 종류이니 인기가 실감난다.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 스포츠 브랜드를 비롯해 에스프리 같은 스니커즈 브랜드들도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플랫슈즈를 내놓고 있다. 대체로 앞부분이 짧고 둥근 모양이다.
찰싹 달라붙은 스키니진엔 플랫슈즈를

플랫슈즈의 유행은 패션 트렌드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당연하다. 옷 따로 신발 따로 놀 수는 없으니까. 다리 전체에 찰싹 달라붙어 발목까지 다리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스키니진, 허벅지 아래 7~8cm쯤에서 치맛단이 끝나는 미니 드레스 등이 유행하면서 이에 어울리는 굽 낮은 플랫슈즈가 덩달아 상종가를 친 것이다. 스키니진에 하이힐을 신으면 영 안정감이 없다. 미니 드레스에도 하이힐보다는 플랫슈즈를 매치해야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배가된다.
이런 플랫슈즈 유행은 여름까지도 죽 이어질 거라고 패션 관계자들은 진단한다. 롤업 미니 청바지, 면 소재의 짧은 바지 등 미니 아이템들이 여름에도 강세를 보이면서 여기에 어울리는 여러 종류의 플랫슈즈들이 계속 인기를 끌 것이라는 얘기다. 올해 가장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플랫 아이템으로는 반짝이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있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 절정기 로마제국의 전사 막시무스(러셀 크로 분)가 신었던 굽 없는 끈샌들을 말한다. 구치, 루이뷔통 같은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질 샌더, 호간 같은 뉴욕의 인기 브랜드들도 앞서거니 뒤서거니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내놓았다. 짧은 바지를 입고 글래디에이터 샌들의 끈을 발목까지 묶어주는 게 포인트다.
문제는 몸매다.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멋있게 신어주려면 일단 발목이 가늘고, 다리가 길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끈 사이사이로 살들이 삐져나오거나 끈이 허벅지까지 올라올 위험이 있다. 꼭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아닌 일반 발레플랫이나 쪼글이 페이턴트의 경우에도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제대로 살리려면 미니 원피스나 미니 롤업진 등이 제격이다. 봄에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키니진을 입기 버거워, 플랫슈즈도 살짝 먼 나라 얘기 같았던 여성들이라면 여름도 매한가지다.
6월4일 거리에서 만난 직장인 김아무개(32)씨는 ‘그림의 떡’이라고 내뱉는다. “저는 허벅지가 든든해서 짧은 미니스커트는 절대 못 입어요. 스키니진도 물론이고요. 아마 저들도 저 플랫슈즈 신으려고 밤에 엄청나게 허공에서 자전거 돌릴 거예요.” 사실 플랫슈즈에 스키니진 유행을 주도한 이들은 키 170cm가 넘고 깡마른 모델 케이트 모스나 미샤 바턴 같은 이들이다. 이들이 입어 슬림한 걸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나도 한번’ 생각하며 무조건 따라하는 것은 어리석다.
안돼! 긴 치마에 플랫슈즈
패션잡지 〈W〉의 심정희 에디터는 통통한 여성들이 플랫슈즈를 신을 때 주의점을 짚어준다.
“통통한데 플랫슈즈를 신을 경우, 긴 치마에 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더 뚱뚱해 보일 수 있다. 차라리 짧은 치마를 입고 플랫슈즈를 신으면 오히려 발랄하고 귀여워 보인다.” 물론, 발랄하고 귀여워 보일 만큼의 ‘통통함’의 기준은 각자 측정해야 한다.
플랫슈즈를 신으면 로맨틱한 느낌을 줄 수도 있다. 밴드가 달린 편안해 보이는 낮은 굽의 플랫슈즈는 쿨한 여성의 느낌이, 동글동글한 앞코에 리본이 달려 있거나 발레리나의 토슈즈처럼 끈으로 발목을 묶게 돼 있는 플랫슈즈는 하이힐을 신고 당당하게 걸어가는 여성과는 또 다른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이미지를 준다.
심씨는 “한국에서는 플랫슈즈를 매치할 때 예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나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바야흐로 ‘로맨티시즘의 부활’이자 ‘소녀들의 부활’인 계절이다.
플랫슈즈가 발 건강에 좋을까?
발건강관리 전문가가 권하는 ‘더 건강한 신발 고르기 습관’
화장품을 선택할 때 건성·지성·민감성이라는 피부 타입을 고려하듯, 신발을 선택할 때도 디자인 못지않게 자기 발의 생김새를 고려해야 한다. 발건강관리 전문가인 김수자 수원여대 예술학부 교수는 “내 발의 생김새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고 말한다. 발을 옥죄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발가락뼈 혼자서 몸무게 하중을 내내 견디도록 고안된 하이힐보다는 굽이 편평한 플랫슈즈가 물론 발 건강에는 좋다. 그러나 김 교수는 ‘더 건강한 신발 고르기 습관’을 익힐 필요가 있다고 귀띔한다.

족문을 찍어서 발 모양을 확인하자
발바닥에 물을 묻혀 신문지에 찍어보자. 발바닥이 오목한 정도에 따라 평발, 정상발, 뾰족발(요족)로 구분된다. 평발일 경우 발바닥 전체가 찍히고, 요족일 경우에는 앞부분과 뒤꿈치만 찍힌다. 정상인 발은 앞부분과 뒤꿈치 사이의 발바닥이 2분의 1 정도 찍힌다. 평발과 요족은 하이힐이 치명적이다. 평발의 경우 들어올려져 있어야 할 아치뼈가 손상되기 쉽고, 요족은 발바닥뼈와 발가락뼈에 나눠져야 할 몸무게를 발가락뼈 혼자 부담해 관절염에 걸리기 쉽다.
소재가 부드러운 신발을 신어라
플라스틱이나 유리 소재 신발, 딱딱한 가죽 소재 신발은 피해야 한다. 이런 신발은 걸을 때마다 움직이는 발의 근육과 뼈를 옥죈다. 특히 4살 미만의 아이들은 여린 송아지 가죽이나 천으로 만든 신발을 신어야 한다.
신발 안에서 발가락이 자유로워야 한다
신발을 사기 전 스무 걸음을 걸어보자. 신발 안에서 발가락이 자유롭게 노는가. 발은 발가락뼈, 발뒤꿈치 뼈, 발바닥뼈(중족골)로 구성돼 있다. 그중 발가락뼈는 발에서도 가장 연약한 뼈다. 또 넓은 발을 감추려고 좁은 신발에 발을 우겨넣는 것은, 모양도 볼썽사납지만 발에 이어 온몸을 고통스럽게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어느 정도 쿠션이 있는 신발을 신어라
굽이 낮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쿠션이 전혀 없는 신발은 걸을 때 발바닥에 무리가 간다. 금방 피로해진다. 땅이 주는 충격을 어느 정도 흡수해주는 쿠션이 필요하다.
굽 낮은 천 신발을 항상 휴대하라
업무상 하이힐을 신어야 할 경우가 많다. 정장 차림에 너무 낮은 플랫슈즈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는 가방에 가벼운 천 신발을 넣어 다니자. 쓱 보이게 넣고 거리를 걷는 것도 일종의 패션 아이콘이 될 수 있다.
출처:다음 미즈넷 화이링님
Share This! 퍼주세요!!!휴. 좀 지겹지 않아? 알써알써. 한국에서는 이쁜 여자를 통해 모두 다 파는 건데, 이 JOINS에 나온 모습은 좀 오바같아:
27일 신세계 이마트 용산역점에서 열린 캔 와인 시음회에서 모델들이 시음을 하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250ml 용량의 가격이 5천원인 휴대용 캔 와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연합>
용산 이마트에서 비키니도 입으면서 5천원짜리 와인을 보고 평생동안 마셔본적이 없는 것처럼 “우와”를 치면서. 그리고 20mm 광각렌즈 때문에 진짜 봉선화에서 나온 것같고. 그래도 아마 그 건 사진작가의 희망한 효과이겠지. 일단 웬지 - 미국놈이라 그런지 - 이 사진을 안좋아하네요. 너무 홍보 스타일이 날 바보로 보는 것처럼. 너무 여성의 몸매를 이용하는 것처럼…

OK, this is a bit silly-looking, isn’t it? Two models pouring $5 wine into a glass in a corner of Emart, and looking as if they’d never seen such a wondrous sight before? I know, I know – pretty girls sell everything in Korea, but the bikinis and hot pants feel like a little much. And the photographer’s 20mm lens make these girls look like giant stick figures; but I guess that was th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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