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Simple, stylish, handmade, and environmentally friendly – these versatile shoes from Mohop are brilliant! First you choose a sole, then you just add a ribbon and tie them up to create hundreds of unique styles.

FMS: 스스로 샌들을 만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 미국에 있는 회사는 아주 창조적인 idea가 있네요. 밑에 sole 부분을 선택해가지고 여러 가지 ribbon들이 있으면 여러 가지 다른 생들 디자인들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떻게 매는지 - 여러 모양으로 - 설명서도 해줘요. 그리고 모든 재료는 재활용 material에서 마든 거고. 대단해!
이 흥미스러운 기사는 일간스포츠에서 나온 건데 하이힐을 너무 좋아한다면 꼬오옥 한번 읽어야 되는 글이다. 재밌어요:
옛날 사람들은 발을 남녀의 성기로 생각했다. 그래서 여자의 발이 크면 안 된다고 한 것이다.
여자의 몸에 맞추어 남자의 것이 커 줘도 되는데. 남자의 것을 크게 만드는 것은 연구를 안 하고 여자의 것을 줄이는 연구만 한 것이다. 남자는 여자의 발을 줄이고. 가리고. 친친 동여매야 안심할 수 있었다.
양귀비는 천하의 미인이었다고 한다. 발이 작아서 아름다웠다고 하는데 그 작은 발에 대해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과연 정말 아름다웠을까. 양귀비의 발은 마치 두 개의 작은 기형 괴물 같다. 양귀비가 신었으리라 추측되는 신발들이다.
와우. 근데 제가 대학생 때 배웠던 영화/문학평가론에러 나온 얘기인데. 생각해보면 하이힐을 신는 건 (보는 것만아니라) 대표적인 fetish이죠:
여자의 발에 대한 남자들의 견해는 동양이나 서양이나 다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서양에서 만든 여자 구두조차 발에 무리가 가도록 볼을 아주 좁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힐을 아주 높여서 여자 몸의 볼륨을 만들었다. 동양의 양귀비 발과 서양의 하이힐. 도대체 섹스 어필을 얼마나 하기에 여자는 불평도 않고 그 고통을 감수하는 것일까.여성이 남성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미국에 한동안 유행하던 코르셋과 허리를 졸라매는 스타일의 여성의류조차 여성들의 뼈를 변형시키고 장기를 뒤틀리게 했다.
여성의 패션을 위해 지금도 날마다 새로운 것이 발명되고 있다. 하지만 남자들이여. 한번 직접 착용해 보아라. 그리고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느끼길 바란다. 지금도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여자임을 과시하고자 고문 당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니 어쩌면 스스로 고문하는 것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진짜. 아주 높고 좁은 stilletto 하이힐 신으면 어느 느낌인가? 자기는 물론 걷기도 더 힘들고 약해진 느낌을 나면서도 좀 성적인 자신을 생기는 것아닌가? 그 건 바로 하이힐은 자기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줄이니까 약간 섹시한 취약함아닌가요? 코르셋 (corset) 마찬가치로?
“브리지트 바르도, 19인치 `개미허리` 파격 사진 공개!”이란 기사가 같은 간 일간스포츠에서 나오는데 놀라운 사실아니죠. Corset은 high heel하고 비슷한 역할한 거죠. 똑같은 심리적인 페티쉬이죠. 자극적으로 자기를 줄이고 약해보이고 몸에 한 부분만 강조하며서 성적인 맥락에서 뭘 일부러 보여주는 느낌.
나름대로 fetish이죠? 그리고 이정도 corset을 들어갈 수 있게 하려면 오랫동안, 기본으로 몇년동안에 해야죠. 위에 Brigette Bardot정도로 하려면 진짜 많은 트레닝 corset을 써야 되는데. 옛날 서양에서는 보통 어렸을 때부터 시작한 거죠. 19세기 때쯤 많은 의사들은 반대하기 시작했어요.

사실은 진짜 건강에 안좋았죠. 제대로 수쉴수 없어으니까 여자들이 잘 기절했어요. 그런 걸 old movie에서 보셨죠?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면 여자중인공은 바로 기절하는 모습.

옛날에1 여자들이 그런 delicate한 개성이 있엇죠. 그리고 기관들과 내장은 맡으로 내려간 거죠.
그래서 그런 심한 corset을 쓰는 시대에서 벗어났는데 그래도 그런 romantic 이미지 아직도 있죠? 그래도 섹시하죠?
Christina Aguilera한테 물어보시죠. 섹시하다고 생각하는지.
Christina! 날 때리지마! 때려줘? ㅋㅋ
그리고 Marilyn Manson이 결혼한 유명한 burlesque dancer와 fetish model로 인기있는 Dita von Teese한테 불어보시든지.
하이힐과 코르샛은 원래부터 관계 있었고 똑같은 느낌으로 여자의 자유를 줄이면서 어떤 부분들을 자극적으로 강조하는 거죠: 지나치게 커진 가슴, 작아진 허리, 동그러진 엉덩이, 그리고 아주높은 하이힐 때문에 길어지고 얇아진 달, 그리고 더 작아보이는 발.
옆에는 또 Dita van Teese인데 어떤 사진에서 동상으로 만든 건데 현대시대에서도 분명히 이 노스탈지아 남는 거예요. 몸짱아닌 여자라도, 이쁘지 않아도, 사실 남자라도 이런 페티쉬 물건들을 잘 쓰면은 섹시한 이미지로 나올 수 있어요.
이 fetish 문화는 대중문화롸 되는 거예요. 매트릭스 보셨죠? Trinity와 Neo의 의상은 그리고 거의 모든 Matrix에서 입힌 옷은 patent leather나 PVC이고 거의 모든 그 영화 시리즈에서 나온 night club이나 노는 데는 성적인 fetish 느낌였죠.
요즘에 이런 look는 유행이 다시 되는 거죠.
Jessica Alba이데 킥긱하시고 자세히 봐보세요:
우와. 말로 표현이 힘든…와우. 예술이다. 근데 자세히 보면 corset dress이고 그리고…보셨나요? Corset shoes도 신었죠.
색깔 퍼펙트고 화장품까지…어…머…나.
마지막에 이 Nigella Larson의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유명한 영국cooking writer인데 멋진 패션슛으로 나왔는데 밑에 보면 분명히 서양어서도 여자를 걸어가지 못하게 (또 멀리 못가게) 하는 페티쉬 슈즈인데 corset dress하고 나오네요. 재밌는 컨셉이네요.2
휴! 길었죠? 그리고 원래 일간스포츠 글은 재밌였죠? 여리가지 재밌는 생각이 있었던 같네요. 스스로 다 읽으시죠.
The Fashion Police이란 블로그에서 알게 된 귀엽고 특이한 두군데…와우! 개인적으로 wedge heel을 싫어해요 (거의 모든 남자는 거런 것같은데…) 근데 이 건 뭔가 다른 것같아요. 너무 화려하고 행복한 느낌! 그리고 4만원밖에 안 되는 거네요.
한국에서는 이런 걸 아직 못 봤는데. 보니까 모양은 아주 괜찮고 색깔도 bold이에요. “Bubble gum pink인데 원래 그런 색깔은 오바라고 생각하는데…웬지 이 건 아니네요.
사고 신으면 완전히 스타가 되는 느낌. 그리고 진짜로 스타가 되는 사실? “저기요. 구두가 어디서 사셨나요?” ㅋㅋ 여기.

I caught wind of these at The Fashion Police, and wow, these shoes are simply stunning. I actually tend to hate wedges (as most men do, for some reason), but these are so bold and bubble gum, they seem to pull it off.
I think a lot of it is in the sheer brashness of the bubble gum pink and polka dots, but the shape of the shoe is really where it’s at. It just looks nice, and with the right pair of feet and a pedicure, the wearer will not only feel like a star, but likely be one: “Where did you find those?!”
Right here, actually.
중앙일보에서 래려온 기사:
올 봄.여름에는 파격적인 디자인이 여심을 사로잡을 듯 싶다. 프린지(천의 가장자리에 달아 장식하는 술)가 주렁주렁 늘어진 드레스 천과 가죽을 덕지덕지 이어붙여 만든 패치 핸드백 투명 플라스틱과 아크릴을 소재로 쓴 누드 하이힐 등.
이탈리아 브랜드 프라다는 올 봄.여름 컨셉으로 프린지 패션을 잡고 관련제품을 다수 선보이고 나섰다. 드레스에서 핸드백 구두에 이르기까지 온통 프린지 일색이다. 매장 디스플레이는 물론 패션지의 광고에 이르기까지 프린지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워낙에 파격적인 디자인이어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패션 블로그에서는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전통복장과 다를바 없다고 혹평을 내리고 있다. 하지만 개성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층들사이에서는 인기몰이가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감이야. I’d have to agree:
31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독일 TV 쇼 ‘내기 할까요?’(Wetten, dass..?)에서 여장을 한 진행자 토마스 고크샬크(왼쪽)와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 요아킴 뢰브가 춤을 추고 있다.
남자들이 이렇게 해봐야 여자들한테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다.
“To really know someone, you must first walk a mile in their shoes.”
맞는 속담이에요. 진짜. 미국에서는 이런 행사 있는데: “Walk a Mile In Her Shoes” – 강간, 성폭행 예방 캠페인이에요. 그래서 남자다운 남자들이 1마일 여자 신발을 신으면서 걷는 거예요. 진짜 대단해요. 우리 나라(미국) 칭찬! ㅋㅋ
Naver News에서 내려운 기사인데:
‘라이프 앤드 스타일’지가 선정한 2007년 할리우드 스타들의 섹시한 다리 랭킹(Hollywood’s sexiest legs )이 발표됐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함께 평가한 것이 눈길을 끈다.
전체 1위는 에어로빅 강사 출신인 에바 롱고리아(32)이고 남자로는 웃통 벗는 것을 즐기는 매슈 매카너기(37)가 2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근데 Naver는 특별한 사진을 준비 안했네요. 그래서 FMS는 해줘야 되는 거죠.
동의들하시죠!? ㅋㅋ 완전히 예술인데도 자기 다리하고 비교 좀 하지 마시고 감상들 하죠. 저도 남자로써 크리스찬 베일의 배의 왕자하고 맨날 비교하면 계속 울면서 살 것같은데? 헉:
하야튼 에바씨는 이쁘당!
더 보고 싶다면 밑에 클릭하시죠!
(more…)
한국인 친구들아 - 이 폴 베를렌의 시의 번역을 찾을 수 있나요? 딱 좋은 분위긴데…
“Les Ingénus”
Les hauts talons luttaient avec les longues jupes,
En sorte que, selon le terrain et le vent,
Parfois luisaient des bas de jambes, trop souvent
Interceptés ! - et nous aimions ce jeu de dupes.
Parfois aussi le dard d’un insecte jaloux
Inquiétait le col des belles sous les branches,
Et c’étaient des éclairs soudains de nuques blanches,
Et ce régal comblait nos jeunes yeux de fous.
Le soir tombait, un soir équivoque d’automne :
Les belles, se pendant rêveuses à nos bras,
Dirent alors des mots si spécieux, tout bas,
Que notre âme, depuis ce temps, tremble et s’étonne.
– Paul Verlaine
High-heels struggling with a full-length dress
So that, between the wind and the terrain,
At times a glimmering ankle would be seen,
And gone too soon. We liked that foolishness.
Sometimes a jealous insect’s sting
Bothered the necks of beauties beneath the branches.
White napes revealed in sudden flashes
Were a feast for young eyes wild gazing.
Evening fell, ambiguous autumn evening,
The women who hung dreaming on our arms
Whispered, in low voices, words that had such charms
That our souls were left quivering and singing.
Visiting The World War II Great Patriotic War Museum in Moscow, Russia…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있는 “전승기념관“을 관람하던중…
I found an interesting point…
아주 재미난 곳을 발견!!!
Maybe the sector for showing stuffs of woman soldiers….I guess…
아마도 여군들의 물건과 사진을 모아둔것 같긴 했었는데…
I cannot read Russian at all…so I just guess…I hope it’s right…^^
기념관은 온통 러시아어 뿐인데, 러시아어엔 까막눈인지라…
확실친 않습니다…아마도 맞을껌미다…^^
Is it fashionable?
그당시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그닥 패셔너블 하진 않져? ㅋㅋ
머 사실 러시아에선 여기저기 기념품점에서 군복이나 군용 물품들을 파는걸 보면…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지만…–a
I hope that stuffs for the woman soldiers will be fashionable…
어째거나 요즘 패션의 발전에 발맞추어 여군들의 물품들도 좀더 패셔너블해지면 어떨까…하는 생각이…물론 군복이나 군물품으로서 성능을 무시하자는건 아님다…
(사실….스튜어디스를 제외하곤 패셔너블한 유니폼 찾기 힘들잖아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