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실은, 아니다. 근데 진짜 무슨 고급, 디자이너 찜질복같이 않아? 아마 압구정동쪽에 있는 찜질방이겠다. 그런 연예인전용 찜질방들은 이런 명품 찜질복을 나누어 주 일반 사람들이 못 들어가겠죠.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하는 거잖아. 멋쟁들이만 찜질방에서 하이힐 신고 다니는 거지. 그치? ㅋㅋㅋ
You know the clothes they give you when you go to the public steam room? Yeah – the t-shirt and shorts they give you so you can sit around and read comics while eating ramen and getting all sweaty in while your own clothes stay clean and dry. Well, no more generic tees and shorts! Now, you can get a blue, tie-dyed, designer-label version to wear out to public photo events!
Well, not really, but you get the point. Talent Seo Yeong-hee is posing for the camera crews to promote her new drama, “The Golden Age of the Daughter-In-Law” (rough translation from “며느리 전성시대“), but she looks more like she just walked out of an elite 찜질방 made just for stars. Because only stars would wear heels to a 찜질방. Hehe.
진짠가? 읽어보시죠: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의 3인조 여성그룹 씨야가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하하의 텐텐클럽’에 출연해 미모의 비결을 밝혔다.씨야는 외모 관리비법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아침마다 고기를 먹는다”고 답했다.
씨야는 “평소 멤버들 모두 삼겹살을 유독 좋아한다. 거의 매일 아침마다 삼겹살을 구워먹고 회식을 해도 꼭 삼겹살만 먹는다”고 밝혔다. 게다가 멤버 1인당 기본 3인분은 거뜬하다고 거침없이 고백했다.
그 만큼 프리하고 걱정없이 먹는 거아니겠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좀더 뭔가 있는 여성 연예인을 보일 수 있으니까 좋네요. 나도 언니들이랑 삼겹살을 먹고 싶은데! 화이팅, 씨야!

[From Newsen.]
The three members of the singing group Seeya, when asked what their secret to beauty was, answered that they “eat samgyeopsal every morning.”
Now, that’s our kind of girl! Now, they were just joking around, but kinda not really. They went on to say that they loved them some samgyeop and each member eats about three servings each at afterparty dinners.
Well, since I think the girls probably worry about their figures a bit more than they let on, I highly doubt this, but it’s still nice to see some Korean stars who don’t weigh 3 pounds and look like stick figures.
Go, Seeya!
마이데일리에는 “여배우들의 검정 물결, ‘헵번’ 드레스 따라잡기” 라는 기사가 포스팅 되었습니다. 블랙 드래스의 오드리 헵번과 한국의 모델들과 비교해 보세요. 입는 사람과 어울리기만 하면 너무 멋진 스타일. (무슨 옷이든 다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말이죠 ^.^) 뭔가 절제된 섹시미가 느껴지지 않나요?
다음의 링크를 따라서 아래 사진에 대한 자세한 기사와 블랙 스타일 모델들의 다른 사진들도 볼 수 있습니다.

<from mydaily - 제일 왼쪽은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헵번>
저는 특히 3번째 모델(가수 민효린)의 스타일 맘에 들어요. 지난 24일 서울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열린 “바네사브루노 & 질 스튜어트 2007 F/W Fashion show” 에서의 모습인데, 순수한 흰색과는 반대의 순순한 검정만의 매력의 느껴지죠. (다른 사진더보기.)
민효린이 기사의 메인인 다른 기사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from chosun.com - 민효린 in 질 스튜어트 0708 F/W 컬렉션>
바네사브루노 컬렉션은 그레이그린, 브라운 오크와 어우러진 메탈릭 컬러톤의 메인 컬러를 통해 모던한 전사의 매력을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감각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된 바네사브루노만의 색을 담아내고 있고, 질 스튜어트는 심플한 실루엣과 컬러의 구성으로 60년대의 느낌을 표현하 서도 과거로의 집착보다는 미니드레스, 스키니 팬츠, 테일러드 코트등의 대표 아이템들을 그녀만의 모던한 느낌으로 컬렉션을 선보였다.
굿 모델!
재미삼아 더 보기
* 블랙의 오드리 헵번 vs 화이트의 마릴린 먼로
* 오드리 헵번의 사진들도 한번 보러가보세요.
우와. 너무 괜찮은 패션 가이드인데. 클릭하면 바로 그 쇼/행사의 베스트가 나오네요. 파찌는 또 짱이야!
Patzzi.com does it again – click on the star (after going to their page) and get the best pics of the event. A nice guide.
맨날 힐을 신고 다니는 언니이면 이 동영상을 꼭 봐야 돼요. 그냥 “하이힐 신지 말아요” 그런 것아니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건데요:
“첫 번째 운동방법으로 (다리를) 무릎을 이렇게 쭉 편 상태에서 발목을 뒤로 젖히고 무릎을 천천히 흔들어 주면 대퇴사두근에 힘이 들어가서 대퇴사두근이 강화된다. 약 10분씩 하루에 6~7회 정도 해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두 번째 운동은 제자리 걷기를 하는 것이다. 반듯이 선 상태에서 뒤꿈치를 들고 제자리걸음을 하면 10분씩 하루 6~7회 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이힐 등을 신은 상태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맨발로 하거나 운동화를 신은 채 하는 것이 좋다”
“세 번째 동작은 몸을 벽에 기댄 채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인 채로 약간 쭈그려 앉은 상태로 앞굼치를 드는 운동이다. 이건 여자분들이 하기는 약간 힘들지만 운동효과는 가장 큰 운동이며 약 5분씩 하루에 3~4회 해주면 효과가 좋다”
약 두달간만 이와 같이 운동을 하면 관절 통증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무슨 말인지 이해하려면 직접 클릭해야 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