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영국의 NOW이란 연예인 뉴스 사이트에 나온 재밌는 소식:
사라 제시카 파커는 ‘섹스앤드씨티’를 촬영하면서 하이힐을 신었기 때문에 몸은 많이 다쳤다고 밝혔어요.
‘하루에 18-20시간동안 하이힐을 신으면서 촬영했다’고 설명했어요.
‘뛰고 다니고 춤도 쳤으니까 자기 몸을 완전히 파열시켰다. 무릎은 완전히 멸망했다’고도 말했어요.
그리고 더 웃기는 사실은 사라는 코즈모폴리탄을 너무 싫대요. ㅋㅋ 청소할 때 코즈모폴리틴을 클리너로 쓰고 싶대요. ㅋㅋ 생각보다 배우과 인물은 큰 차이가 나네. ㅋㅋㅋ
From NOW celebrity news:
Sarah Jessica Parker has revealed that tottering around in high heels for Sex And The City has taken its toll.
‘I used to spend 18 to 20 hours a day filming in heels,’ she explains.
‘I’ve totally destroyed my body by running and dancing in heels. My knees are shot.’
And - shock! - unlike her characters Carrie Bradshaw, SJP, 42, doesn’t enjoy swigging Cosmopolitans.
She believes the cocktail, made with vodka, Cointreau, cranberry juice, and fresh-squeezed lime juice, is pretty nasty stuff.
Indeed – she mentioned that when she drank it, she thought of ways to use it as a home cleaning solvent. Hehe.
From JOINS comes a story about better foot covers for those of you who want to wear certain sandals or pumps with the convenience of stockings, without letting the covers show, which they often tend to do - and they look, well, tacky. A solution:
샌들을 자주 신는 여름에 여성들의 발은 고생스럽다. 스타킹을 신으나 신지 않으나 마찬가지다. 스타킹을 신으면 발가락 부분의 마감선이 드러나 샌들의 시원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망친다. 뿐만 아니라 매끄러운 소재 때문에 앞뒤가 트인 신발을 신으면 발이 미끄러져 걷기 힘들다. 그래서 발에 땀이 차고 굳은살이 생기는 것을 감수하면서 ‘맨발’ 패션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 제품이 바로 덧신이다. 발 전체를 낮게 감싸는 덧신은 구두 속에 감춰져 맨발인 것처럼 눈속임을 해 준다. 앞뒤가 막힌 구두에 신으면 알맞다. 2002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여름철 여성들의 필수품이 됐다. 땀을 흡수하고 발을 보호해 준다. 백화점에서는 한 족에 1만원 선, 재래시장에선 3족에 5000원쯤에 판다.
Better ones are available from your local department stores, and can give you the look of “bare” without the wear on your feet.

<from Sportsseoul.com - [스타일] 인기짱 톰보이 ‘윤은혜 스타일 따라잡기‘>
월요일, 화요일 밤엔 왠지 티비가 보고 싶다. 바로 윤은혜 주연의 MBC 티비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때문이다. (원작이 인터넷 소설이긴 하지만) 만화나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사랑 얘기를 이쁘고 아기자게 하게 잘 꾸며내고 있는 것같다.
드라마 상에서는 윤은혜가 어떠어떠한 사정으로 남장을 하고 있다는 설정인데
이런 ‘남장‘의 윤은혜가 보이는 중성적인 매력의 보이쉬 스타일, 톰보이룩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서 주목 받게 되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의 보이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윤은혜 패션스타일을 따라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은 edaily.co.kr의 기사를 참조해 보자.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가 본문의 글을 읽으세요.
<이건 맛보기 포인트>
‘커프‘ 윤은혜 패션의 포인트… 몸 구석구석에서 여성성을 일제히 지워내는데….미소년이 되기로 마음 먹었다면 그 다음으로 해야할 일… 헤어스타일을 되도록 짧게 …윤은혜의 짧은 헤어는 미니멀 새기컷………영화 ‘팩토리걸‘의 여배우 시에나 밀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의상은 심플함과 박시함이 기본…..
segye.com에서는 윤은혜 따라잡기 열풍…보이쉬 패션스타일 인기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포스팅 되었다.
디 앤샵의 패션담당 송하영MD는 “먼저 루즈한 반팔 박스티에 후드 조끼를 레이어드하고 역시 여유있는 진에 캐주얼한 캔버스 운동화로 마무리하면 된다“며 “이때 안에 받쳐입는 반팔티를 핑크나 하늘색 등으로 선택하면 사랑스 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고 몸에 붙는 스키니진은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윤은혜가 어떻게 입고나오는지 보고 싶은 사람은 티비를 보자!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iMBC에서 아니면. 홍대앞에 가서 촬영현장을 직접 한번 보시라.
여기 이번 달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아이 엠 샘” 주역들이 다 모였는데요! 재미있는 인기 배우들이 많이 모여서 기대가 되지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게 하나 있네요!
도대체 왜 좋은 신체조건을 보완할 생각은 하지 않고, 오히려 악화시키는거죠?이봐요, 라이언 군, 왜 그랬어요? 코디가 입혀준 거에요? 그 박스 민소매 티는 왜 입어서 키도 작아 보이고 숏다리처럼 보이게 한거에요? 얼굴을 너무 믿었던 건지, 아니면 자신의 긴 다리는 뭘 입어도 길어보인다 라는 자신감인건지-_-
(사실 포즈가 더 패션을 악화시키는군요 -너무 딱딱해요~)

쪼끔 더 나아 보이는 가수 빅뱅의 TOP 군! 그대도 만만치 않은 거인 사이즈의 셔츠를 입어서 숏다리 처럼 보입니다~ 다만 아주 “쪼끔” 더 낫다고 하는 이유는 까만 자켓의 단추를 닫아서 허리가 어디있는지를 보여주어서 입니다! 단추마저 안했다면, 헐렁한 아버지 양복, 아버지 와이셔츠 빌려 입고 온 느낌이 났을 거에요 ㅋㅋ

또 다른 팟찌.컴 가사인데 이 번에 좀 실망했네요. 특별한 정보도 없고 새로운 소식도 없는데 4가지 기본 슈즈 종류에 대해 얘기해주는 거예요. 근데 나온 사진에서도 이 신발들이 안나오고 그냥 가격, 브랜드, 그리고 주문할 수 있게 전화번호까지 알려주는 건데요. 음…이 게 패션정보의 기산지…그냥 온라인쇼핑몰인지…
휴. 보통 때는 좋은 기사들이 나오는데 이번에 아니었네요. 다음부터 이렇게 홍보해주려면 적어도 패션 정보나 팁이나 뭔가 소식같은 걸 해주죠?
Another article from Patzzi.com, but unfortunately, all in Korean. In short, it talks about how to get the most fashion mileage out of just 4 pairs of shoes – too bad the fully-clothed examples don’t actually include the shoes shown in the picture, which would have been a nice touch. So, I guess, they’re just talking about having each of the 4 different types of shoes. Umm…duh? Hmm. Isn’t this article just shilling for selling these shoes, since they have the prices, designer, and phone number by each?
The article doesn’t even offer any really useful or new information. Come on, Patzzi – you’re usually better than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