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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Racy’ Category


커플끼리 발마사지 !!

May 27, 2007 Author: FMS | Filed under: Foot Health, Racy

네이트 뉴스 보다가 이렇게 좋은기사가:

기본코스1. 전용 오일과 크림을 손에 바르고 뒤꿈치를 감싸듯이 잡고 흔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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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원래 기사는 부부끼리 마사지 하는 제목이였는데 ~
꼬옥~부부끼리 해야되는건 아니니니깐ㅋㅋ 그리고 우리 부부인 사람들
아직 적으니깐 커플끼리 한번 해보는거 좋지 않을까요?
그런 로맨틱한 시작부터근데끝까지 마사지 해줄 기분을 유지할 있을까…?
기사를 읽어봐야되겠네
. 근데 솔로인 나는 혼자 열심히 해봐야겠당!!

이번 /여름에는 신문들의 패션 기사들이 ~minimalism 대해서 보도하고 있었어요:

2007년 패션 키워드는 장식을 최소화한 ‘미니멀리즘’. 샌들 역시 화려한 메인 장식은 줄이되 세부 디자인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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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왔어요. 근데 동아갓콤의 기사에 같이 나온 사진을 보니까 이 기사들이 “미니말리즘”이란 개념을 뭔지 아나요? 왜냐하면 이 장식 많고 리본도 있고 빤짝빤짝하는 신발들이 미니말인가요? 혹시 기사가 틀린 사진들을 잘 못 오리신 것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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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The fashion sections of the newspapers have been talking about “minimalism” for weeks now. But do they even know what it is? Take Donga.com’s article on the subject, for instance. The shoes above are some of the examples they give. Huh? These shoes with shiny metallics, bows and ribbons, and gaudy textures? This is minimal? Did they upload the wrong pictures by mistake?

. “미니말”이라고 생각하면 보통 “단순한” 아니면 “데코레이션 없는” 걸로 생각을 해요. 안그렇신가요? 사실 길거리에 미니말리즘이란 개념으로 나온 신발이 그렇게 많은 것도아닌데도 그런 사람들을 찾을 수 있었어요. 휴. 동아! 좀…복습하시지오. 메롱!

Minimal. Hmm. When I think about that word, I also think of “simple” or “unornamented.” Right? And in actuality, I don’t think there are all that many shoes made along the lines of “minimal” in Korea, but there are some out there. Take a look. And Donga – hit the design books and review a little, will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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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now for some shoes that have a bit of ornamentation, but which still have a feel of “simple.” Look at those pictures after the jump.

그리고 좀덜 미니말…장식은 좀 있는데도 신발의 디자인 포인트는 단순한 느낌…밑에 “”링크를 누르시면 계속 보세요.

(more…)

우와. 드디어 대중문화도 발의 美의 대해 인정하고 있네요! ㅋㅋㅋ

동아일보에 나온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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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오전 경기도 고양시 SBS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불량커플포스터촬영 현장에서 채민서와 박상민이 코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ow – does Korea have a foot fetish or what? This shoot for a movie poster, with Chae Seon-mi and Pak Sang-min, says it all. Seriously, is this poster trying too hard or what? Or rather, Ms. Chae?

흥미스러운 기사는 일간스포츠에서 나온 건데 하이힐을 너무 좋아한다면 꼬오옥 한번 읽어야 되는 글이다. 재밌어요:

옛날 사람들은 발을 남녀의 성기로 생각했다. 그래서 여자의 발이 크면 안 된다고 한 것이다.

여자의 몸에 맞추어 남자의 것이 커 줘도 되는데. 남자의 것을 크게 만드는 것은 연구를 안 하고 여자의 것을 줄이는 연구만 한 것이다. 남자는 여자의 발을 줄이고. 가리고. 친친 동여매야 안심할 수 있었다.

양귀비는 천하의 미인이었다고 한다. 발이 작아서 아름다웠다고 하는데 그 작은 발에 대해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과연 정말 아름다웠을까. 양귀비의 발은 마치 두 개의 작은 기형 괴물 같다. 양귀비가 신었으리라 추측되는 신발들이다.

와우. 근데 제가 대학생 배웠던 영화/문학평가론에러 나온 얘기인데. 생각해보면 하이힐을 신는 (보는 것만아니라) 대표적인 fetish이죠:

여자의 발에 대한 남자들의 견해는 동양이나 서양이나 다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서양에서 만든 여자 구두조차 발에 무리가 가도록 볼을 아주 좁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힐을 아주 높여서 여자 몸의 볼륨을 만들었다. 동양의 양귀비 발과 서양의 하이힐. 도대체 섹스 어필을 얼마나 하기에 여자는 불평도 않고 그 고통을 감수하는 것일까.

여성이 남성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미국에 한동안 유행하던 코르셋과 허리를 졸라매는 스타일의 여성의류조차 여성들의 뼈를 변형시키고 장기를 뒤틀리게 했다.

여성의 패션을 위해 지금도 날마다 새로운 것이 발명되고 있다. 하지만 남자들이여. 한번 직접 착용해 보아라. 그리고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느끼길 바란다. 지금도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여자임을 과시하고자 고문 당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니 어쩌면 스스로 고문하는 것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Component Reviewstar 200704 Kubrizitbon0404진짜. 아주 높고 좁은 stilletto 하이힐 신으면 어느 느낌인가? 자기는 물론 걷기도 더 힘들고 약해진 느낌을 나면서도 좀 성적인 자신을 생기는 것아닌가? 그 건 바로 하이힐은 자기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줄이니까 약간 섹시한 취약함아닌가요? 코르셋 (corset) 마찬가치로?

“브리지트 바르도, 19인치 `개미허리` 파격 사진 공개!”이란 기사가 같은 간 일간스포츠에서 나오는데 놀라운 사실아니죠. Corset은 high heel하고 비슷한 역할한 거죠. 똑같은 심리적인 페티쉬이죠. 자극적으로 자기를 줄이고 약해보이고 몸에 한 부분만 강조하며서 성적인 맥락에서 뭘 일부러 보여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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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fetish이죠? 그리고 이정도 corset을 들어갈 수 있게 하려면 오랫동안, 기본으로 몇년동안에 해야죠. 위에 Brigette Bardot정도로 하려면 진짜 많은 트레닝 corset을 써야 되는데. 옛날 서양에서는 보통 어렸을 때부터 시작한 거죠. 19세기 때쯤 많은 의사들은 반대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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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진짜 건강에 안좋았죠. 제대로 수쉴수 없어으니까 여자들이 기절했어요. 그런 old movie에서 보셨죠?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면 여자중인공은 바로 기절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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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1 여자들이 그런 delicate한 개성이 있엇죠. 그리고 기관들과 내장은 맡으로 내려간 거죠.

그래서 그런 심한 corset을 쓰는 시대에서 벗어났는데 그래도 그런 romantic 이미지 아직도 있죠? 그래도 섹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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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Aguilera한테 물어보시죠. 섹시하다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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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때리지마! 때려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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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arilyn Manson 결혼한 유명한 burlesque dancer fetish model 인기있는 Dita von Teese한테 불어보시든지.

Dita Von Teese하이힐과 코르샛은 원래부터 관계 있었고 똑같은 느낌으로 여자의 자유를 줄이면서 어떤 부분들을 자극적으로 강조하는 거죠: 지나치게 커진 가슴, 작아진 허리, 동그러진 엉덩이, 그리고 아주높은 하이힐 때문에 길어지고 얇아진 달, 그리고 더 작아보이는 발.

옆에는 또 Dita van Teese인데 어떤 사진에서 동상으로 만든 건데 현대시대에서도 분명히 이 노스탈지아 남는 거예요. 몸짱아닌 여자라도, 이쁘지 않아도, 사실 남자라도 이런 페티쉬 물건들을 잘 쓰면은 섹시한 이미지로 나올 수 있어요.

이 fetish 문화는 대중문화롸 되는 거예요. 매트릭스 보셨죠? Trinity와 Neo의 의상은 그리고 거의 모든 Matrix에서 입힌 옷은 patent leather나 PVC이고 거의 모든 그 영화 시리즈에서 나온 night club이나 노는 데는 성적인 fetish 느낌였죠.

요즘에 이런 look는 유행이 다시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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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Alba이데 킥긱하시고 자세히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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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말로 표현이 힘든와우. 예술이다. 근데 자세히 보면 corset dress이고 그리고보셨나요? Corset shoes 신었죠.

Jessica Alba Shoes

색깔 퍼펙트고 화장품까지.

Jessica Alba Face

마지막에 이 Nigella Larson의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유명한 영국cooking writer인데 멋진 패션슛으로 나왔는데 밑에 보면 분명히 서양어서도 여자를 걸어가지 못하게 (또 멀리 못가게) 하는 페티쉬 슈즈인데 corset dress하고 나오네요. 재밌는 컨셉이네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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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길었죠? 그리고 원래 일간스포츠 글은 재밌였죠? 여리가지 재밌는 생각이 있었던 같네요. 스스로 다 읽으시죠.

  1. 더 많은 옛날 corset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History of Women’s Fashion”이란 사이트로 가보시죠. []
  2. 위에 화소 큰 연예인 사진들이 거의 다 Kinky Gerlinky이란 사이트에서 나온 거예요. Thank you. []

Naver News에서 내려운 기사인데:

라이프 앤드 스타일지가 선정한 2007 할리우드 스타들의 섹시한 다리 랭킹(Hollywood’s sexiest legs ) 발표됐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함께 평가한 것이 눈길을 끈다.

전체 1위는 에어로빅 강사 출신인 에바 롱고리아(32)이고 남자로는 웃통 벗는 것을 즐기는 매슈 매카너기(37) 2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근데 Naver는 특별한 사진을 준비 안했네요. 그래서 FMS는 해줘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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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들하시죠!? ㅋㅋ 완전히 예술인데도 자기 다리하고 비교 좀 하지 마시고 감상들 하죠. 저도 남자로써 크리스찬 베일의 배의 왕자하고 맨날 비교하면 계속 울면서 살 것같은데?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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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튼 에바씨는 이쁘당!

더 보고 싶다면 밑에 클릭하시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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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is not something that exists in dresses only. Fashion is in the sky, in the street, fashion has to do with ideas, the way we live, what is happening."

--- Coco Chanel (1883–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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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asked to act when I couldn't act. I was asked to sing 'Funny Face' when I couldn't sing, and dance with Fred Astaire when I couldn't dance - and do all kinds of things I wasn't prepared for. Then I tried like mad to cope with it.”

---Audrey Hepburn (1929-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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