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ng to the styles coming down across the Milano runways last month, it seems that time is indeed moving forward, from the 20’s and 60’s that are the woman-positive “flapper” and “mod” fashions recently, to the 70’s, when hippy looks and funky hooks were all the rage. From J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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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2008 ·여름)초원의 재현됐다. ‘초원의 1974년부터 미국에서 방영됐고 우리나라엔 70년대 후반 소개돼 80년대까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다. 한적한 시골 소녀들은 프릴(네크라인이나 옷단, 소맷부리에 주름 잡은 천을 달아 장식한 ) 많이 달린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초원을 뛰어다녔다.

지난달 22~29 밀라노 패션쇼 런웨이에는 형형색색의 꽃무늬가 새겨진 원피스를 입은 70년대풍 소녀들이 가득했다. 자연과 자유를 사랑했던 70년대 히피의 단골 의상나팔바지 무대를 장식했다. 21세기에 맞춰 새롭게 해석된 ‘30 전의 패션 현장에서 살폈다

…꽃무늬는 자연을 상징하는 디자인이다. 70년대 히피들에겐평화의 상징으로 통했다. 나팔바지 역시 히피 스타일이다. 꽃무늬가 가장 화려했던 디앤지의 패션쇼 무대 뒤로는 흑백TV 더미가 설치되기도 했다. 패션 평론가 니콜 펠프스는디자이너들이 히피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분명하다 말했다. 신세계 패션연구소 강명란 팀장도 “40년대 인기를 얻었던 나팔바지가 70년대 히피들에게도 사랑받았다 설명했다. [원기사 일그시죠.

요즘에 패션 트렌드가 진짜 흥미스럽네. 작년부터는 20, 60, 80년의 패션은 다시 유행했으니까…이젠 70, 90년대? 90년대의 패션이 다시 돌아오면은…오노! 노오오오오오!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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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테
남자가 눈썹을 면도했나? 으엑!

So, over the last year, we’ve been treated to 20’s, 60’s, and 80’s revivals…so now, accordingly…should we getting ready for the 70’s, then the 90’s? Noooooo! Not that! Oh, the humanity!

Hey – and why did that one guy shave his eyebrows? What’s UP with that?! E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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