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n interesting source, the Wednesday Journal (a Hong Kong news site), comes one of the most interesting, kinda gross, but informative health & beauty story I’ve seen in a long time:

홍콩 현지 사람들에게는뛰어난 칼잡이 소문난 각질제거 전문점. 현지 정보력에 강한 일본인 단골고객 유명인사 단골도 많을 정도로 각질제거에는 탁월한 솜씨를 발휘한다고 한다. 각질제거 뿐만 아니라 발톱 염증, 티눈, 굳은살 발에 관한 모든 고민은 이곳의 사장인 명사(名師) 飛刀明(Fei To Ming) 상의하라는 입소문이 있을 정도라고 한다. 飛刀明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이니 호기심도 발동하고, 까칠까칠한 발뒤꿈치 굳은살 때문에 고민을 하던 차에 반신반의하며 찾아갔다.

And no, they don’t play. 여기서는 진짜 띄어난 칼의 기술이 있는 것같네:

Picture 3

Yowsahs! Careful with that blade, sir! 칼은 살짝살짝

Picture 5

심각하당…! Dude. Dude.

Picture 4

굳은 ~ ! Dead skin. Everywhere. Gross. But they know what they’re doing over there at the Shanghai Pedicure, huh?

징그럽지만 진짜발생태가 아무리 심해도 상해 페디큐어이란 가게에서는 문제 없나보다. 그치? 그래도…이젠 점심시간인데 밥맛은 떨어졌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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