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JOINS comes a story about better foot covers for those of you who want to wear certain sandals or pumps with the convenience of stockings, without letting the covers show, which they often tend to do - and they look, well, tacky. A solution:

 Component Htmlphoto Mmdata 200707 Htm 2007072620135950005500-001샌들을 자주 신는 여름에 여성들의 발은 고생스럽다. 스타킹을 신으나 신지 않으나 마찬가지다. 스타킹을 신으면 발가락 부분의 마감선이 드러나 샌들의 시원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망친다. 뿐만 아니라 매끄러운 소재 때문에 앞뒤가 트인 신발을 신으면 발이 미끄러져 걷기 힘들다. 그래서 발에 땀이 차고 굳은살이 생기는 것을 감수하면서 ‘맨발’ 패션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 제품이 바로 덧신이다. 발 전체를 낮게 감싸는 덧신은 구두 속에 감춰져 맨발인 것처럼 눈속임을 해 준다. 앞뒤가 막힌 구두에 신으면 알맞다. 2002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여름철 여성들의 필수품이 됐다. 땀을 흡수하고 발을 보호해 준다. 백화점에서는 한 족에 1만원 선, 재래시장에선 3족에 5000원쯤에 판다.

Better ones are available from your local department stores, and can give you the look of “bare” without the wear on your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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