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에는 “여배우들의 검정 물결, ‘헵번’ 드레스 따라잡기” 라는 기사가 포스팅 되었습니다. 블랙 드래스의 오드리 헵번과 한국의 모델들과 비교해 보세요. 입는 사람과 어울리기만 하면 너무 멋진 스타일. (무슨 옷이든 다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말이죠 ^.^) 뭔가 절제된 섹시미가 느껴지지 않나요?

다음의 링크를 따라서 아래 사진에 대한 자세한 기사와 블랙 스타일 모델들의 다른 사진들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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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daily - 제일 왼쪽은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헵번>

저는 특히 3번째 모델(가수 민효린)의 스타일 맘에 들어요. 지난 24일 서울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열린 “바네사브루노 & 질 스튜어트 2007 F/W Fashion show” 에서의 모습인데, 순수한 흰색과는 반대의 순순한 검정만의 매력의 느껴지죠. (다른 사진더보기.)

민효린이 기사의 메인인 다른 기사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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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hosun.com - 민효린 in 질 스튜어트 0708 F/W 컬렉션>

바네사브루노 컬렉션은 그레이그린, 브라운 오크와 어우러진 메탈릭 컬러톤의 메인 컬러를 통해 모던한 전사의 매력을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감각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된 바네사브루노만의 색을 담아내고 있고, 질 스튜어트는 심플한 실루엣과 컬러의 구성으로 60년대의 느낌을 표현하 서도 과거로의 집착보다는 미니드레스, 스키니 팬츠, 테일러드 코트등의 대표 아이템들을 그녀만의 모던한 느낌으로 컬렉션을 선보였다.

굿 모델!

재미삼아 더 보기
* 블랙의 오드리 헵번 vs 화이트의 마릴린 먼로
* 오드리 헵번의 사진들도 한번 보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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