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From MyDaily:

계절을 앞서가는 멋쟁이들이라면 올여름에는 무엇보다 ‘발‘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 최근 바디라인을 가려주는 오버사이즈 박스티(자기 체형보다 크게 입는 티셔츠)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롱 스커트가 인기를 끌면서 초여름이면 등장했던 노출패션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것이 패션 추세.
내 생각엔 그냥 우선 발의 건강을 생각하면 되는 거고 그렇게 발건강관리를 잘하면 발은 이뻐질 것같아요. 그쵸? 그래서 쉬지않고 계속 마아악 하이힐을 신다가 여름 오면 “발이 미워!”라고 하지 말고 출근할 때는 이ㅃ은 운동화를 신고 사무실에서만 이쁘게 다니고 자리에 편한 슬리퍼를 신으면 나쁘지 않죠? 그리고 멋진 양복을 입고 있더라도 (어울리지 않은 핑크 운동화 신으면서) 패션 NG아니잖아요; 다들 일부러 한 줄 아는 거죠. 자기 발건강을 신경 쓰는 여자인 줄 알 거죠. 멋을 모르는 거아니라서.

(건강하고 자기 발의 일기를 하는 서양여성, 31살.)
조금이라도 신경쓰면 계속 이빨을 유지할 수 있죠. 근데 막 생각없이 다니면, 발한테 힘들게 하면서 나빠지죠. 밑에 포스트를 보면 “하이힐 증독자”이란 말이 나오는데 사실 “증독자”아니라 그냥 발건강관리 하나도 생각안하는 거죠.그리고 요즘에 “big bag”는 인기 많은데 가벼운 운동화나 밑에 넣을 수 없나요? 함 해보시죠, 언니들!
Foot health starts with taking care of your feet, not when the summer comes and you realize your feet are jacked from having treated them bad over several months. Wearing the nice sneakers for the morning commute, wearing the heels for intra-office vogueing, and keeping a comfortable pair of slippers at the desk – that’s good, healthy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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