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Content Uploads 2007 05 Scharleigh 124

미녀는 괴로워로 우리에게 미녀가 아중이가 ‘2006 한국 모델상 시상식’(Korea Model Festival Award) 샌들을 신고 참석했다가 눈을 사로 잡았다.
앙증맞은 체리도 예쁘고 나뭇잎 느낌으로 슬링을 처리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예쁜 종아리 위를 빽빽히 두루고있는 !

언제부터인지 섹시함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끈에 필이 ! 하고 꽂혔다.
저런 신발의 원조는 로마의 검투사들이 아니던가? 신발 벗겨질까 전전 긍긍하며 꽁꽁 메고 메고
하긴글레디에이터의 러셀 크로우도 트로이의 브래드 피트도 섻함에 숨이 턱턱 막혔던 기억이 난다.
샌들에서 부분을 없애보자과연 끈이 있을 만큼 눈이 갈까?
나의 의견은 ... 이다
신어 이들은 알것이다. 끈이 신발을 지탱해 주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묶으면 풀리기 일수에다 너무 조이면 혈액순환 저하로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한다!!
...나는 신발에 열광하는 …?
궁금하다
섹시함과 고혹적 매력 느껴지나 이유는 그닥 모르겠다.
그러다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비안 리의 코르셋이 떠올랐다.
유모! 세게 연발하던 그녀
숨조차 쉬기 힘들 만큼 허리를 묶어서 간혹 기절하기도 한다던 코르셋과 어쩜 맥락을 같이 하는건 아닐 싶다.
세게 묶여있는, 가녀리고 도와 줘야 것만 같은 모습이 성적 호기심을 자극 하는 걸까?
속박과 섹시함의 관계미묘한 관계
그것이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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