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를 네이버 통해서 읽은 “하이힐, 이젠 굽을 주목하라”이란 기사에 의하면:

 Image 001 2007 04 30 Pyh2007040303210001300 P2

올 봄·여름 시즌 최신 유행을 따르려면 아주 높은 하이힐, 혹은 굽이 거의 없는 납작한 플랫 슈즈 중 하나를 골라야 할 듯 하다.

최근 패션쇼 무대에 등장하는 구두들은 8㎝가 넘는 아찔한 하이힐과 땅에 달라붙는 듯한 플랫 슈즈로 양분되고 있다. 더 이상 3-5㎝의 어중간한 높이의 구두는 찾기 힘들다.

디자인은 미니멀리즘의 영향으로 화려한 장식이 사라지면서 단순해졌다. 대신 색상은 한층 화려해지고 있다.

근데 사진이 기사의 내용이랑 맞나요? 미니멀리즘의 사례인가요? 그리고 신발패션 사이트들이 계속 웨지샌들을 pushing하는지 모르겠네요. 길거리에서는 아직도 거의 보일 없고 느낌은 유행이 될건데, 아무리 외국 패션쇼에서 나오더라도. 일단 따뜻해질 때까지 두고봐야지, .
근데 다른 내용은 맞는 것같아요. 굽이 계속 무리하게 높아지거나 아에 없어지는 것같네요, 플랫으로.

Img 1522 Copy Img 2326 Copy

부담스럽죠? 아픈가? 아야. 플랫은 편하고 발에 좋은 거죠. 일단 이번 시즌은 대안이 있어서 좋죠. 내가 봤을 때는 높은 거나 굽이 낮은 걸로 해야 되는 것아니라 선택할 있는 종류는 넓어졌다고 생각하시면 것같아요. 두가지 자극들 멀어졌으니까 좋은 거죠.

Img 6561 Copy

그리고 밑에 “futurism”에 대한 포스트에 나온 말이 진짜 연결될 수 있을 것같네요.

Img 9337 Copy Img 2972 Copy

2007 s/s시즌은 정말
어디서든
futurism 대한 기사들과 아이템을 쉽게 만나볼 있는 것같아요,

하긴, 작년f/w시즌부터도 골드,실버로 아이템들이 많이 눈에 띄었었죠,

컬러풀한 신발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지만
아직도
여전히 대세인 스키니진에, 골드/실버 플랫슈즈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을 같아요

봄부터 여름까지는 올해 한창 유행인 쇼츠와 미니드레스에 플랫슈즈만큼 패셔너블한 드레스코드도 없을 거예요

영어로 읽고 싶으면 “Continue” to read this in English…

Korean fashion is buzzing about “miminalism” and “futurism” in the fashions this season, as the sparkly colors, silver, and gold find themselves placed atop increasingly more simple and sleek designs.

Mix this together with the trends of short shorts, miniskirts, and mini-dresses, and you get lots of girlish looks that depend on cutesy shoes linked with high skirtlines, with the more conservative using tights and or stirrup pants as cover; brighter and wilder colors and sparkles adorn simpler shapes, and one remembers that the simple pump – in primary colors! – has been back since last year.

So on the extreme range of women’s shoes, the heels are both going up and way down, which actually provides more range in which to choose, and certainly offers a lot more fashion options for a broad variety of looks this season.

Share This! 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