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에서 래려온 기사:

 Idxhtml Life Img 200703 20070330102110600-001 .여름에는 파격적인 디자인이 여심을 사로잡을 싶다. 프린지(천의 가장자리에 달아 장식하는 ) 주렁주렁 늘어진 드레스 천과 가죽을 덕지덕지 이어붙여 만든 패치 핸드백 투명 플라스틱과 아크릴을 소재로 누드 하이힐 .

이탈리아 브랜드 프라다는 .여름 컨셉으로 프린지 패션을 잡고 관련제품을 다수 선보이고 나섰다. 드레스에서 핸드백 구두에 이르기까지 온통 프린지 일색이다. 매장 디스플레이는 물론 패션지의 광고에 이르기까지 프린지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워낙에 파격적인 디자인이어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패션 블로그에서는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전통복장과 다를바 없다고 혹평을 내리고 있다. 하지만 개성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층들사이에서는 인기몰이가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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