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s fetish is fabulous is fun is fantastic!
동감이야. I’d have to agree:
31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독일 TV 쇼 ‘내기 할까요?’(Wetten, dass..?)에서 여장을 한 진행자 토마스 고크샬크(왼쪽)와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 요아킴 뢰브가 춤을 추고 있다.
남자들이 이렇게 해봐야 여자들한테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다.
“To really know someone, you must first walk a mile in their shoes.”
맞는 속담이에요. 진짜. 미국에서는 이런 행사 있는데: “Walk a Mile In Her Shoes” – 강간, 성폭행 예방 캠페인이에요. 그래서 남자다운 남자들이 1마일 여자 신발을 신으면서 걷는 거예요. 진짜 대단해요. 우리 나라(미국) 칭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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