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매거진 for your fashion fetish…
인제서야 한국은 “killer heel”이란 말이 유행 됐네요. 근데 이 블로그에서는 맨날 쓰인 용어인데 -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보세요. 휴. 그래. 앞으로 뭐를 알고 싶으면 그냥 오면 된다는 걸 아시죠? 아시겠죠? ㅋㅋ
멋지죠? You ready for your pair of killer heels yet? You haven’t bought a pair for the wife or girlfriend? What are you waiting for for? Why not? Have you gone mad, man?
You benefit just as much as her! It’s like her buying you an Xbox 360. Well, not really. Umm. Let’s move on.
사실 f|m|s는 여러 신발의 뉴스 원본을 잘보고 있으니까 다른 곳 가지말고 자주 여기로 오세요. 더 좋고 재밌는 shoe news에 관한 web site혹시 아세요? 있다면 우리 그냥 링크하면 우리 가족들으로 환영할께요.
그렇게 해서 바로 우리 사이트의 정보가 되는 거예요. 경쟁하는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우리 모든 신발의 대한 콘텐츠의 master가 되려고 하는 거죠. 바로 우리 힘이죠.
[마케팅 Inside 하이힐,‘킬러힐’ 여자의 자존심을 높이다
“지난 1967년 우리나라 역사에 길이 남을 초대형 노출사건이 발생한다. 이른바 ‘윤복희 미니스커트 사건’이다. 당시 가수 윤복희는 외국에 나갔다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귀국했다. 미니스커트가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 첫선을 보이는 극적인 순간이었다. 이후 윤복희의 미니스커트는 커다란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어르신들은 TV를 보며 손가락질했고 윤복희는 계란세례를 받기도 했지만 얼마 후 이 미니스커트는 서울의 명동거리를 휩쓸기 시작했다. 전국 방방곡곡의 젊은 여성들 역시 윤복희 미니스커트를 입었고 의류업자들은 때 아닌 대호황에 표정관리를 해야 했다…”
아니면 이 기사를 읽어요.
“요즘 거리에선 발목이 꺾일 것 같은 하이힐을 신은 여성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올 가을, 겨울 구두 트렌드가 10cm를 훌쩍 넘기는 하이힐이기 때문인데요.
보기에도 아찔한 이 하이힐들은 소위 ‘킬러 힐’로 불리면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Let’s go our and get some “killer heels!” But be careful. Make sure your wife – or you – knows how to walk in them. Girls – seriously – practice before you decide to go running a marathon in them.
언니들 - 대회하기 전에 빨리 걷기 좀 연습하시죠?! ㅋㅋㅋㅋ
Share This! 퍼주세요!!!
Leave a reply